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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히12:2)
서론: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예수를 바라보라.’는 똑같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집니다. 풍랑을 바라보았던 베드로는 풍랑 속에 빠졌고,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베드로는 풍랑 위를 걷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바라볼 때 문제와 위기에 빠졌지만,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바라본 모세의 말은 달랐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점검하고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향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40일 집중훈련을 통해서 오직의 답을 찾으며, 나의 각인, 뿌리, 체질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께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1. 기쁨 - 구원의 축복
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고, 구원의 축복과 생명 주심에 대한 참된 기쁨이 회복되게 하옵소서(히12:2).
나. 영적 상태의 근원이 치유된 구원의 축복을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확인하고 누리게 하옵소서(유월절).
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날마다 함께하시며 근원적인 힘을 주시고, 끝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심을 누리게 하옵소서(맥추절).
라. 내 인생의 모든 미래와 영원한 천국을 그리스도 안에서 보장하심에(수장절), 기쁨과 감사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2. 보좌의 축복
가. 보좌의 축복 누림으로 환경, 문제 상관없이 승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사명을 회복하게 하옵소서(사6:1, 5).
나. 미션을 알지도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며, 속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승리할 유일한 길인 보좌의 축복으로 들어가는 40일 집중에 도전하게 하옵소서(창28:15).
다.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 시공간 초월의 역사 속에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보좌의 축복을 기도 속에서 누리게 하옵소서(마12:28-29).
결론: 진짜 감사는 구원받음에 대한 감사이고, 보이지 않는 근원적인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누구나 받아야 할 축복인데 이것을 알지 못해서 인생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근원적인 치유와 근원적인 힘과 근원적인 배경을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을 찾아 누림으로 참된 기쁨과 보좌의 능력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 보좌의 능력을 힘입음으로 모든 미션들을 감당해 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월 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히12:2)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아멘.
히12:2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오늘 맥추 감사 주일이죠. 주님께서 여기까지 동행하셨습니다. 또 그의 나라 갈 때까지 주님 나와 동행하십니다. 오늘도 맥추 감사 주일을 통해서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이 축복된 비밀을 가지고 이번 한 주간도 실제적으로 여러분 현장에서 동행하는 축복의 역사 속에 들어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을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입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살펴보았던 본문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그냥 예수를 바라보라 하면은 늘 듣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또 그 메시지냐 할 수 있어서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집중시키라는 말입니다. 예수를 바라보라 똑같은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달라집니다.
풍랑을 바라봤던 베드로는 그 풍랑 속에 빠졌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봤던 베드로는 풍랑 위를 걷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걸어갔습니다. 늘 현장에 일어나는 염려거리, 걱정거리를 바라보면서 그들의 위기 앞에서 원망, 불평한 부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본 모세는 그의 말이 달랐습니다. 홍해 앞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모세의 고백이 무엇입니까?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말씀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달라져요. 정말로 우리의 모든 시선들을 그리스도께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살펴보았죠. 믿음의 주고,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모든 시선을 고정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오늘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쁨을 주시는 분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고정해서 바라보면 됩니다. 보좌에 앉으셔서 보좌의 축복으로 지금도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면 됩니다.
오늘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세 절기 가운데 맥추절이죠. 절기의 주인공이 누구십니까? 절기를 완성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 고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번 주부터 40일 집중 훈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8월 13일까지 40일 집중 훈련 기간으로 잡고, 우리 피택자들이나 전도회나 주일 학교나 각 부서에서 함께 소통하며 인도를 받습니다.
아침 시간에는 3오늘이나 아니면은 새벽 기도 시간의 메시지를 가지고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요. 또 저녁 시간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마지막 주신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누리는 기도로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우리 피택 되신 분들은 이미 조 편성이 되어있죠. 조별로 카톡을 이용해서 소통하시면 될 것이고요. 원하신다면 전도회 기관도 또 이번 기간에 우리도 40일 집중 훈련에 인도받자 라는 마음들을 가지고 함께 인도받으면 됩니다. 또 주일 학교에서도 우리 렘넌트들과 교사들 중심으로 해서 40일 집중 훈련으로 또 인도를 받게 됩니다.
자유롭게 인도받으시면 돼요. ‘나는 하기 싫은데?’, 안 하면 돼요. 그러나 정말로 40일 집중을 통해서 내가 신앙생활 속에서 오직의 답을 찾아내게 되겠다 라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반드시 집중 속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집중해서 오직의 답을 찾아낸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서 세계복음화의 역사가 이루어진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40일 집중 훈련에 무엇에 집중하느냐?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가 너무나 다른 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을 벗어버리고, 진짜 그리스도께 집중해 보십시오. 답은 하나님이 내실 것입니다.
1. 기쁨 - 구원의 축복
특별히 오늘 귀중한 시간들을 통해 두 가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단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쁨이라는 단어와 보좌의 축복이라는 단어, 오늘 2절에 나오는 내용이죠. 우리에게서 참된 기쁨이 무엇일까요? 여러분 개개인들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정말로 기뻐하는 것이 무엇 때문에 기뻐하는 것인가? 연세 많으신 어떤 분을 만나서 심방을 가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집사님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했고, 가장 기뻤던 것이 언제였습니까?’, 스스럼없이, 거침없이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이 가장 생애에 기쁜 일이다. 자랑할 일이다.’ 말씀했어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지금 기쁨이 무엇입니까? 구원받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참된 기쁨이 여러분 안에 있는 것입니까? 그렇다면은 사실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그 속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하셨죠. 구원의 축복 속에 있다 라는 말은 우리의 근원이 해결되었다는 말입니다. 참된 기쁨과 행복과 힘은 어디서 옵니까? 세상의 것으로 오는 것이 아니에요. 근원이 해결됨에 있어서 참된 기쁨과 행복과 힘이 나오게 됩니다.
오늘 이 근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십자가를 참으셨다 말씀했죠. 그리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다 말씀했습니다. 그 당시에 가장 최고의 형벌은 십자가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를 참으셨다 말씀하셨고, 모든 원수들의 조롱을,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셨다 말씀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저와 여러분에게 구원과 구원 속에 있는 생명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그래서 오늘 2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다.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다. 예수님 앞의 기쁨은 구원과 구원의 생명의 비밀을 누리게 하고, 그 속에 있는 것이 예수님 앞에 진정한 기쁨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의 역사를 위해서 예수님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그게 우리에게 기쁨이 되어져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 구원과 구원 속에 있는 생명의 비밀들이 누려져야 된다는 말이죠.
구원이나 구원 속에 있는 생명의 비밀은 무엇을 말합니까? 근원이 치유된 것을 말하고, 근원적인 힘을 얻는 것이 바로 구원 속에 있는 생명의 비밀이고요. 구원받게 되는 순간에 이미 근원적인 배경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축복이 바로 세 절기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세 절기의 가장 중요한 설명이 무엇입니까? 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받은 자들의 축복된 삶이 어떤 삶인가? 다시 말해서 구원 속에 있는 비밀에 대해서 세 절기에서 너무나 자세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절기를 제대로 알고, 누리면 누리는 만큼 그 속에 참된 기쁨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한 감사가 넘쳐나는 여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세 가지 절기를 지킬 것을 말씀하셨죠. 이 세 가지 절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구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빠져나온 날이 유월절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애굽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유월절을 자손 대대로 지키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날마다 확인하고, 누리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는지 그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유월절을 대대로 지키라는 말씀이에요. 다시 말하면 유월절은 내 영적인 상태에 근원이 치유된 것이 바로 유월절의 축복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내가 엄청난 구원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구원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근원이 치유된 구원의 축복을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누려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맥추절은 무엇입니까? 오늘 맥추 감사 주일로 주님 앞에 드립니다. 구원받음으로 말미암아 끝난 것이 아니죠. 하나님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걸음걸음마다 평생의 걸음을 하나님이 정확한 시간표 속에서 인도해 가신다 라는 겁니다. 단순히 그냥 우리가 첫 곡식을 거두어 수확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아간다? 그런 차원의 감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평생의 시간표 속에서 정확하게 걸음들을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찬양대 찬양 드렸던 것처럼요. 그 축복된 은혜 속에서 오늘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하셨고요. 앞으로도 남은 생애를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지키시고, 보호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축복인 것입니다. 이 비밀을 날마다 누려야 되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무엇입니까? 내가 열심히 하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에요. 내가 잘하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축복을 누리는 것, 그게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우리에게 힘 중의 힘이 무엇입니까? 참된 능력 중의 능력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지금도 나와 함께하시는 겁니다. 그 사실을 날마다 확인하고 누리라는 것, 그게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그러면 수장절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미래에 대한 부분들이죠. 여러분 구원받는 순간에 근원이 치유되었고, 우리의 미래에 근원적인 배경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원한 천국을 그리스도 안에서 보장받은 것이 바로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우리의 과거 구원이라면 근원적인 부분의 치유를 말하고요. 맥추절은 오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능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인 근원적인 힘을 말하고요. 수장절은 우리 인생의 모든 미래 완전 보장되어 있다 라는 근원적인 배경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절기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 완성되어 졌습니다. 이 세 가지 절기의 주인공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 가지 절기를 구약 시대처럼 그렇게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이 세 가지 절기를 완성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서 그것을 누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누리면 누릴수록 거기서 나오는 응답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으로 나타나는 감사입니다. 세 절기의 비밀인 그리스도, 그 비밀을 알고 누리면 누릴수록 우리의 인생이 바뀌어지고, 우리의 운명이 바꾸어지고, 우리의 삶이 바꾸어지고, 우리의 미래가 달라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 가지 절기를 완성하신 그리스도, 그 안에서 살라는 겁니다. 그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진정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한 감사가 터져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행사로 치러지는 그런 맥추절, 추수 감사절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근원적인 것들이 치유되어지고, 근원적인 힘을 가지고, 근원적인 배경을 알면 알수록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이 축복의 비밀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보좌의 축복
두 번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말씀했습니다. 먼저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주신 구원의 축복인 기쁨을 주셨고요. 두 번째로 보좌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고정해서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이 보좌의 축복이에요. 우리가 누릴 배경의 축복은 보좌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40일 동안이나 제자들에게 집중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죠. 사도행전 1장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실 때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들이 보는 데 올려져 갔다 말씀했어요. 그런데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되었더라 말씀했습니다. 제자들이 보는 데 올려져 갔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2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늘에 오르셨다 말씀하고, 하늘에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말씀하고, 하늘에 올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 그리스도 앞에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복종한다 말씀했습니다. 언제까지입니까? 고린도전서 15장 2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모든 원수를 그의 발 아래 무릎 꿇게 하신다 말씀했어요. 보좌의 능력과 축복으로 우리에게 함께하시는데 언제까지냐? 모든 원수를 그의 발 아래 무릎 꿇게 하기까지 왕 노릇 하시는 그리스도인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시면 이 보좌의 축복을 누린 사람들마다 새로운 시작이 되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어떤 환경과 문제 속에도 상관없이 전부 보좌의 축복을 누린 사람들은 승리했다 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사야서를 기록한 이사야 선지자 잘 아시죠? 농사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위기를 당했습니다. 이사야서 6장 1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말씀했어요. 이사야 선지자가 위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가 보좌에 앉은 주님을 보았습니다.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다 말씀했어요. 그러면서 모든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이사야 선지자가 눈이 열려진 겁니다. 자기 자신이 보여진 겁니다.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보고, 자기 자신이 보여진 겁니다. 그래서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말씀했어요.
5절에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고,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다 말했습니다. 그래서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나를 위해서 갈꼬 했습니다. 그때 이사야 선지자 고백했습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보좌의 주님을 뵙게 될 때에 나 자신이 보여지게 되어 있고, 그와 더불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에 대한 눈들이 그때 비로소 열려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제대로 보여집니까? 자기 자신이 보여진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내 안에 있는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된 잘못된 것들을 본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그것이 보여집니까?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뵙게 될 때에 나의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들이 보여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터져 나온 고백이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말씀 했어요. 자기 자신이 보여짐과 더불어 사명이 생긴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좌의 능력들을 힘 입게 되면은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들이 바뀌어지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미션들을 감당할 수 있는 그 힘도 생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 2절에 보면은 바울이 기도하는 가운데 삼층천에 들어간 사실을 보게 됩니다. 2절에 보면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했어요. 한마디로 삼층천이라고 말하죠. 위기 당한 문제 앞에서 바울이 기도하는 가운데서 셋째 하늘에 들어가는 보좌의 능력을 보게 되는 역사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잘 아는 스데반은 어떠했습니까? 사도행전 7장 55절, 56절입니다. 돌에 맞아 죽는데도 불구하고, 그 핍박들이 전혀 어렵지 않았던 이유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 핍박을 참아낸 게 아닙니다. 이미 스데반은 본 겁니다. 그래서 55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 했어요.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보좌에 서신 것을 보았다 말씀했어요. 56절에도 말씀하고 있죠.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했습니다. 보좌를 보는 눈이 열려진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핍박도 상관없었습니다.
사실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복음, 예수 이야기 한 번 하면서 돌에 맞아 죽을 상황이 왔어요. 아직 이 예수를 반대하는 사람이 돌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핍박 가운데도 승리할 수 있었던 비밀이 있다면은 보좌의 영광을 이미 본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귀중한 축복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주님 앞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가서 예배할 때마다 보좌가 열려지는 그러한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40일 집중 훈련을 왜 합니까? 이 보좌가 열려지는 보좌의 능력을 힘입는 이 시간들을 가지자 라는 거에요. 우리의 힘으로 우리에게 주신 미션들을 감당할 수가 없어요. 아니 감당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션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속고 속이는 세상 속에 어떻게 승리하며 살 것입니까? 속지만 않는 것도 능력인데, 속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삶이 어떻게 승리할 수 있습니까? 보좌의 능력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창세기 28장에 보면은 야곱이 벧엘에 이르렀습니다. 사실 도망길에 오른 야곱이었죠. 벧엘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사닥다리가 보좌에 닿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야곱이 고백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이곳이 하나님의 성전이구나! 내가 이것을 알지 못했다 했어요. 한마디로 보좌로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부분들을 본 겁니다. 이 야곱에게 하나님이 중요한 언약을 말씀하셨죠.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반드시 네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가나안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언약을 준 겁니다. 그 상황 속에서 야곱이 본 것이 바로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를 바라본 겁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타지 않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사무엘이 어릴 때 언약궤 옆에 잤습니다. 엘리 제사장조차 듣지 못했던 하나님의 음성을 사무엘은 어리지만은 언약궤 옆에 자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역사들을 체험하고, 그때부터 모든 역사들의 길이 열려진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이 자리에 렘넌트들이 많이 이 자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속고 속이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여러분 승리하며 살아갈 것입니까? 어릴 때부터 정말 기도 속에서 보좌의 비밀, 그 보좌의 영광을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건 어리지만은 할 수 있는 거에요. 나이가 상관없는 겁니다. 그 때부터 보좌의 영광을 바라보고 체험한 하나님의 사람들마다 시대를 살리는 귀한 축복을 누렸던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까? 거의 대부분 세상과 타협하잖아요. 그래서 세상 따라가고, 그래서 실컷 열심히 살아가는데 세상 종 노릇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타협하지 않고, 승리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 주신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로 기도 속에서 오직의 답이 내려질 때까지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생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인생에게 능력과 생명의 역사를 공급해 주시는 것이 바로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께서 공급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20절, 22절에 보면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물과 모든 교회를 통치하고 계시는 분이 바로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보좌에 앉으셔서 세계복음화를 컨트롤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이루어 가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가복음 16장 19절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나라로 가셨습니다. 하늘로 올려지신 그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이 나가서 두루 전파할새 20절에 보면 주께서 함께 역사하셨다 말씀했어요. 하늘로 올려져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표현하고 있죠.
그런데 제자들이 현장에서 복음 전하는데 제자들이 복음 증거하는 그 사역 속에 함께 역사하셨다 말씀했어요. 세계복음화의 컨트롤 타워로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보좌와 소통할 수 있는 비밀이 무엇입니까?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좌와 소통할 수 있는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 줄 아십니까? 고린도전서 3장 16절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리스도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이미 우리 안에는 보좌와 소통할 수 있는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에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셨다 말씀하고, 에베소서 4장 30절에 구원의 날까지 인치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말씀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누가복음 17장 21절에 있는 말씀처럼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고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말씀했어요. 내가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마다 영적인 어마어마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보좌의 능력이 역사하게 됩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하게 됩니다. 그때 흑암이 무너지게 되어 있고, 그때 하나님의 나라 그 일들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보좌의 축복 없이 어떻게 우리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보좌의 축복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들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아시고, 지금도 보좌의 능력으로 기도할 때마다 역사하시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29절에 말씀하고 있죠. “너희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게 되니까 귀신이 쫓겨나게 되고, 그와 더불어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의 나라가 임하는 이 보좌의 축복, 날마다 기도 속에서 누려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분명히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믿는 성도들도 알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복음 가지고 기도할 때마다 분명히 보좌의 능력으로 오늘도 저와 여러분에게 시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 보좌의 축복을 여러분 날마다 누려가는 귀한 축복된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진짜 감사는 구원받음의 감사입니다. 근원적인 축복을 주신 것이죠.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축복이에요. 반드시, 누구나 받아야 될 축복이에요. 이걸 알지 못해서 인생은 방황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근원적인 치유와 근원적인 힘과 근원적인 배경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것 찾아 누림으로 참된 기쁨이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길 바라고, 우리에게 힘 중의 힘은 보좌의 능력입니다. 그 보좌의 능력을 힘입음으로 모든 미션들을 감당해 나가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스도께 시선을 고정한 전도 제자의 기도
1. 근원적인 치유, 힘, 배경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충만한 감사가 있게 하옵소서.
2. 보좌의 능력으로 주어진 사역과 미션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3. 오직의 답을 얻는 40일의 집중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48 |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 히12:2 | 2026-07-05 | |
| 1547 |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이 | 히12:1-2 | 2026-06-28 | |
| 1546 |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 | 히11:36-40 | 2026-06-21 | |
| 1545 |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 히11:1-6 | 2026-06-14 | |
| 1544 | 영적세계를 보는 눈 | 히11:1-3 | 2026-06-07 | |
| 1543 | 하나님께 나아가자 | 히10:19-25 | 2026-05-31 | |
| 1542 | 복음의 능력 | 히9:23-28 | 2026-05-24 | |
| 1541 |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 히8:6-13 | 2026-05-17 | |
| 1540 | 더 좋은 언약의 보증 | 히7:20-28 | 2026-05-10 | |
| 1539 | 이보다 더 좋은 것 | 히6:4-12 | 2026-05-03 | |
| 153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행1:8 | 2026-04-26 | |
| 1537 | 오직 그리스도 비밀 속으로 | 히6:1-2 | 2026-04-19 | |
| 1536 |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 | 히4:14-16 | 2026-04-12 | |
| 1535 |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 행1:3-8 | 2026-04-05 | |
| 1534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안식 | 히4:1-11 | 2026-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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