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
2026-06-21 13:44:32
관리자
조회수   30

유튜브

저화질

다운

MP3

녹취

요약

6월 21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
(히11:36-40)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히11:36-40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실수로 우리를 오늘 이 자리에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후회하심이 없고, 실수가 없으시다는 말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을 끝까지 지키신다는 말입니다. 정말로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이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을 앉게 하셨습니다.
 우리 찬양 너무 감사하고요.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우리는 측량할 수 없지만은,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끄심을 믿네. 그 찬양할 때 아멘이라고 고함치고 싶었을 겁니다. 정말로 우리는 측량하지 못하고, 우리는 생각지 못하지만 우리를 향한 가장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시고, 가장 완전한 길을 가지고 계신 주님께서 오늘 이 자리에도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완전한 축복으로 여러분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어제 우리교회 어르신들 모시고 효 캠프, 초청 캠프가 진행되어졌습니다. 우리 하나교회 성도들이 많은 기도가 있었구나 라는 것들을 보게 되었고요. 또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연주도 보고, 메시지도 잠시 듣고, 식사하는 그런 시간들이 되어졌었습니다. 어떤 분은 제가 식사하기 전에 이제 식사 배열을 하는 그 자리에 한번 들어가 보니까 저한테 인사하시는 분이 한 분 계셨어요. 연세가 한 팔십 중반은 넘어 보였어요.
 ‘목사님이십니까?’ 하면서 인사를 건넸어요. 그렇다고 하니까 자기는 저기 의성 다인에서 왔다고 해요. ‘아, 그래요? 제가 풍양인데요.’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다인 잘 압니다 라고 했어요. 북부 정류장에서 버스 타면 다인을 거쳐서 풍양에 도착합니다. 어떻든 먼 데서 오셨어요. 그런데 우리 딸내미가 오늘 아침에 와서 꼭 가야 된다고 해서 내가 오늘 왔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또 어떤 분들은 청도에서 오신 분들도 있고요. 저는 그분들도 너무나 귀중하고, 또 축복된 걸음들이지만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놓고 기도한 한 분, 한 분이 그들의 마음들이 또 읽혀지는 그런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어르신을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뭔가 이렇게 우리가 잔치를 베푼다? 그런 차원이 아니죠. 생애를 놓고, 마지막 결산하는 시간표 속에 이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도 속에서 한 분, 한 분을 초청한 그런 자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셨고요. 또 사실 제가 오신 숫자를 보니까 식당의 식사가 모자라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모자라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미리 생각들을 하시고, 기도 속에서 많은 헌신 가운데서 많은 음식들을 잘 준비해 주셨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현장에서 중요한 우리교회의 응답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피택자 훈련들이 현장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시스템 되어 있는 현장들을 또 살펴보고, 교회 밖의 지교회 중심한 시스템 현장들을 지금 우리 피택자들이 훈련 속에서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그런 고백을 하시더라고요. 이미 장로로 교회에 헌신하고 계시는 분인데요. ‘우리 하나교회가 생기고 나서 이런 일은 처음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듣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시급하고, 얼마나 이분들이 중요하시면 정말로 처음 있는 그런 역사 속에 우리 하나교회 역사 속에 처음 있는 이런 훈련들로 인도받게 하셨을까?’ 이런 생각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교회에 많은 준비된 시스템을 통해서 또 우리 피택자들이 앞으로 내가 받아야 될 응답들을 확인하는 그런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또 이 일에 기도하면서 우리 지교회 식구들이 마음 다해서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요. 진짜 피택된 한 분, 한 분이 절대 미션을 가진 자들로 정말로 자신을 살리고, 교회와 후대와 현장을 살리는 그런 응답의 주역들이 되어지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제목은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입니다. 세계 0.2% 인구밖에 되지 않은 민족인데 전 세계를 사실은 장악한 민족이 있습니다. 어떤 민족입니까? 유대인들입니다. 노벨상의 30% 이상을 유대인들이 다 차지하고 있고, 어떤 면에서 미국의 언론과 문화, 금융, 경제, 법조 모든 분야에 유대인들이 다 장악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 미국을 보이지 않는 유대인들이 결국은 다 장악하고 있음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러나 일단은 그들은 조상들을 잘 만났습니다. 누가 뭐래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의 육신적인 자손인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의 조상의 언약을 붙잡았는데 하나님은 그 후대들을 축복하신 부분들을 보게 됩니다. 다만 유대인들은 영적인 언약을 놓치고, 육신적인 언약만 붙잡은 것이죠. 그러니까 성공하고, 엄청난 자리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많은 영적인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곳이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3단체를 살려야 된다는 말은 그 배후에 유대인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가 히브리서 11장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등장한 사람들은 언약의 사람들 입니다. 언약의 대열 속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세상이 감당하지 못했다 라고 성경에 이야기를 하고 있죠. 이들은 세상에서 수많은 문제를 당했지만은 오히려 세상을 살린 사람들입니다. 수많은 문제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들이 세상을 살렸다 라는 말이에요.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세상만 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본 것입니다. 영원한 것을 본 자들로 말미암아 세상을 살리는 귀중한 축복된 은혜의 역사들을 히브리서 11장의 증인들을 세워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주 메시지에서는 불신자들은 평생 바탕을 만들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삶을 산다고 말씀드렸죠. 하나님의 자녀들은 바탕이 준비된 삶을 산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또 붙잡아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보이는 세상적인 것만 붙잡고, 영적인 축복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불신자들입니다. 그러면 신자는 뭐냐?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것을 붙잡고, 보이는 것들을 위해서 손해 보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신자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 있습니까? 히브리서 11장에 있는 일꾼들처럼 세상만 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보는 자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 있으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 언약을 붙잡은 자 실패 없다
 그러면 영원한 언약의 대열 속에 있기 위해서는 먼저 첫 번째, 언약을 붙잡은 자는 실패가 없다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전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한 사람, 한 사람을 이야기하면서 언약 붙잡은 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실패하지 않습니까?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그 답이 3절에 있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가지면 실패하지 않는데 어떻게 그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느냐? 입니다. 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세계가 지어졌다 라는 말입니다. 미래를 어디서 찾아내느냐? 말씀을 붙잡고, 말씀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때에 응답만 오는 것이 아니라 미래까지 보는 눈이 열린다 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세계가 무엇으로 지어졌다고요? 말씀으로 지어졌다 했습니다. 그러면 말씀 붙잡게 될 때 모든 세계를 보는 눈들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게 될 때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미래 보는 눈들이 열려진다 라는 사실입니다. 창세기 18장 17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하나님이 하시려는 것들을 미리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약속의 말씀을 붙잡게 될 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시고, 그 언약의 말씀 속에서 미래 보는 눈들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 가운데 살아가요. 그래서 불신자들은 가장 가까이 있는 점쟁이들을 찾아가게 되죠. 그런데 하나님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미래를 보지 못하니까 신자들도 점쟁이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통계에 보면 한국의 교인들 가운데 5분의 1이, 5명 가운데 1명이 점쟁이를 찾아간다고 이야기를 해요. 도저히 있을래야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미래를 보여주시는데 그 사실을 보지 못하니까, 답답하니까 점쟁이를 찾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1절에서 3절에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두 번째 임했다 말씀했습니다. 시위대 뜰에 있을 때에 이 말씀이 임한 이 축복이 바로 우리에게 있어서 기도 응답의 시작이 됨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음성으로 듣는 것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틀린 사람의 소리에 자기 인생을 걸어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예레미야에게 20번에 걸쳐서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 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틀린 소리에 자기 인생을 겁니까? 틀린 소리가 현실에서 잠깐 힘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사람의 음성 듣지 말고, 사람의 틀린 소리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떤 형편과 환경 속에 있다 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우리의 형편과 상황들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있을 때 여호와의 말씀이 임했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편과 상황을 잘 아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임한 사실을 예레미야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2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다.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다.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중요한 말씀이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약의 하나님이 그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이 바뀌지 않는 이상 반드시 하나님은 그 언약을 이루신다 라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언약이 없다 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을 놓치지 않아야 되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아야 되는데, 그게 나의 언약으로 붙잡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언약을 이루시는데 문제는 내게 그 언약이 없다 라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와 사건 생기면은 내 생각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입니다, 언약이 없으니까.
 오늘 새벽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야곱은 날 때부터 언약 가운데 태어난 사람이에요. 태중에 있을 때 야곱에 대한 언약이 어떤 언약이었습니까? 두 민족이 나누이리라 했습니다. 두 민족이 태 안에 있다고 이야기하고, 그 두 민족이 나누어진다고 했어요. 그리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겠다 했습니다. 언약 가지고 시작했지만 그 언약이 부모 통해서 전달되지 못했어요. 오히려 어떤 면에서 부모는 자녀를 놓고 편애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죠? 아버지는 장자 에서를 좋아하고, 어머니는 야곱을 좋아하고, 가정 분위기가 언약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 되었어요. 언약 가운데 태어난 야곱이었만은, 그러니까 이 언약으로 시작되지 않으니까 야곱의 인생을 보면 온갖 인본주의, 수단, 방법들을 다 동원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결국 그 야곱조차도 축복하셔서 이스라엘의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엄청난 응답을 주신 것이죠. 깨닫게 하고, 치유해서, 갱신시켜 나가면서 하나님은 야곱을 세워 나가셨어요.
 그런데 요셉은 어릴 때 언약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언약 가운데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어요. 누명 쓰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나중에 왕궁에 서게 됩니다. 거기에 자기 생각 하나도 없었어요. 다시 말해서 인본주의 하나도 쓰지 않았어요, 쓸 수도 없었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요셉을 축복하신 사건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사람들의 말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중요하지만은 주위에서 세밀하게 살펴보고, 잘 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말이 아무리 훌륭한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의 말이 맞을 수 있지만은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닌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절대적인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외에 진리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놓쳐버리고 우리 생각대로, 우리 기준대로 살아가요. 우리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말씀이 있어야 되는데 말씀이 우리에게 있다면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그 언약의 역사를 하나님이 이루신다 라는 사실이에요. 언약 없이 도망가는 야곱에게도 찾아오셔서 기어코 치유하고, 살리고, 갱신시켜 나가서 하나님의 중요한 축복을 받게 하셨다면은 내가 하나님의 언약을 내 마음에 갖고 있다면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다. 아니 이 일을 누가 해낸단 말입니까? 여호와가 행하니까 두려워하지 말라는 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는 여호와, 우리는 문제 생기면 당황하잖아요?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는 여호와 말씀 했어요. 그 어떤 문제 앞에 당황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거에요. 그 뒤에 중요한 보증이 나옵니다. 그 이름을 여호와라는 이가 이르노라 말씀했어요. 여러분 동네 아저씨 이야기도 듣는데 하나님의 말씀하신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라는데 그 말을 듣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3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말씀했습니다. 언약 붙잡고 나아가게 될 때에 모든 것 회복시키겠다 라는 것들이 예레미야 33장 1절에서 9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약 잡은 한 사람 예레미야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모든 잃어버렸던 영광들을 되찾아올 것이고, 회복시키겠다 라는 사실이에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환경들, 상황들, 핑계 대지 마시고, 언약 붙잡기를 바랍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의 언약이 어릴 때 어머니를 통해서 심겨졌습니다. 나이가 80이 되었는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찾아오셔서 그 언약을 이루신 것입니다. 지금 당장 응답이 없다고 응답이 없는 게 아닙니다. 언약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어코 찾아오셔서 그 언약을 하나님이 이루신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 그렇다면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한 주, 한 주 우리의 모든 현장에서 말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후대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이 언약만 심겨지도록 전달해야 합니다. 세상에 많은 지식들이 들어가기 전에 우리 인생의 절대 가치인 이 하나님의 말씀만이 그들에게 심겨질 수 있도록 이 일에 심부름만 하라고 저와 여러분을 세우신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교회사에 보시면 어릴 때부터 하나님 말씀이 각인된 사람들은 하나님이 크게 들어 쓰셨던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것 들어가기 전에 언약만 각인되도록 이 일에 심부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을 한번 봐요. 열심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었잖아요? 집중해서 복음을 듣는데도 불구하고 잘 안 되어져요. 정말로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것 들어가기 전에 복음 아는 자, 기도 아는 자, 전도 아는 자로 우리 아이들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아이들이 떠들고 돌아다니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다 영은 듣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주신 그 언약이 각인될 때 이 아이들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투자하는 겁니다.
 오늘 여름 행사를 놓고 특별 헌금 하는 시간들이 있죠. 여기에 마음을 담고, 기도를 담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후대들 때문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아, 정말로 내가 했던 사역들이 헛되지 않구나!’라는 증거들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내실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후대들을 위해서 조금 기도하고 헌신했는데 나중에 우리 후대들로 말미암아 진짜 여호와께 복 받은 사람이구나!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사탄이 가장 공격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배 시간입니다. 왜 예배가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 아나니 했습니다. 언약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붙잡혀지기를 바랍니다. 같이 따라 하십시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아나니’, 이번 한 주간 말씀 붙잡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약속을 가진 자는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님
 두 번째입니다. 약속을 가진 자는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닙니다. 죽어도 승리한다는 말이에요. 언약의 말씀이 있는 자는 죽어도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예를 오늘 4절에 아벨을 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4절에 마지막에 보면 아벨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분명히 죽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기도 응답이 없습니까? 언약의 말씀을 놓쳐서 그렇습니다.
 6절에 말씀하고 있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왜 우리가 실패하고, 기도 응답이 없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언약이 우리에게 담겨지지 않아서 그렇다 라는 사실이에요. 바벨론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것이라고 믿었던 그 로마가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그 강대국 이집트가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언약 가진 사람이 언약을 회복했을 때에 로마도, 이집트도, 바벨론도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 언약을 갖게 되면은 분명히 우리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느냐? 그게 오늘 읽은 33절부터 38절에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사람의 말 듣지 마시고, 언약을 붙잡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33절에서 38절까지 보면 언약 가진 백성들이 얼마나 많은 핍박, 어려움들을 당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하나같이 특징이 있다면은 현재의 고난보다도 미래에 오는 상을 바라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찾아가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 가운데 빠집니까? 불 세력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물 가운데 빠집니까? 다니엘이 사자 굴에 빠졌습니다. 그 사자 굴에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언약 가진 여러분이 있는 그 현장에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과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문제 앞에 섰을 때에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 그런데 정녕 하나님의 역사는 체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실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제가 와도 상관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은 반드시 실패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 자리에 오늘 저와 여러분을 세우신 것입니다. 여러분 한 주간 하나님의 언약 붙잡고, 모든 현장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그런 걸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 땅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 많은 일들이 있죠. 사실은 날마다 변화되어지고, 바뀌어 집니다. 그것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아나기도 하고, 전쟁도 일어나게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바뀌지 않는 것이고, 그 언약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은 반드시 살아남았고, 살아남는다 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들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언약을 놓친 자는 반드시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성경의 결론입니다, 역사의 결론이기도 하고요. 오늘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언약의 대열 속에 선 사람인가, 아닌가? 확인하는, 또 그것을 여러분 질문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실패하지 않는 언약의 대열 속에 서는 귀한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보이는 세상 것만 보는 것이 아닌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자 되게 하옵소서.
2. 언약 가진 자를 찾아오셔서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누리게 하옵소서.
3. 나의 오늘의 삶 속에서 말씀으로 모든 것 회복하는 시간 누리게 하옵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본문 설교일
1546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 히11:36-40 2026-06-21
1545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히11:1-6 2026-06-14
1544 영적세계를 보는 눈 히11:1-3 2026-06-07
1543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5 2026-05-31
1542 복음의 능력 히9:23-28 2026-05-24
1541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히8:6-13 2026-05-17
1540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7:20-28 2026-05-10
1539 이보다 더 좋은 것 히6:4-12 2026-05-03
153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행1:8 2026-04-26
1537 오직 그리스도 비밀 속으로 히6:1-2 2026-04-19
1536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 히4:14-16 2026-04-12
1535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행1:3-8 2026-04-05
1534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안식 히4:1-11 2026-03-29
1533 우리의 소망의 확신과 자랑 히3:1-6 2026-03-22
1532 구원을 귀히 여기라 히2:1-4 2026-03-15
1 2 3 4 5 6 7 8 9 10 ...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