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2026-06-14 14: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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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히11:1-6)

  
서론: 절대 미션을 가진 자는 오직을 발견한 자이고, 인생을 발견한 자라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발견했다는 말입니다. 많은 일을 하고, 열심 있게 신앙생활 하는 것을 넘어 절대 미션을 먼저 발견한 사람들은 영원한 응답을 누렸습니다. 모든 것 이전에 내 인생에 대한 발견이 되어져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현장에 가장 정확한 답은 믿음입니다(히11:6). 인간의 문제와 현장의 문제는 불신앙 때문에 오는 것이며, 믿는 신자들이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지 못하는 이유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인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
  가. 복음을 모르는 사람은 평생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하나님을 떠나 공허하고 무너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는 눈을 열어주옵소서(창1:2, 창3:18).
  나. 복음을 아는 자로 내 삶의 바탕이 준비되어 있음을 알고(요5:4), 나의 미래와 현장을 정확하게 보며, 복음으로 답을 주는 전도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마24:14).
  다.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다가올 미래를 알고 승리한 믿음의 선진들처럼, 어떠한 문제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히11:38).
  
 2. 믿음의 세 가지 의미
  가. 과거의 실패와 상처, 성공에 빠져있지 않고, 과거는 발판이며 복음을 전하기 위한 나의 그릇을 만드는 통로임을 알게 하옵소서.
  나. 지금 나의 문제와 환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하나님의 인도와 계획 속에 있음을 알고 믿음으로 도전하게 하옵소서.
  다. 기도 속에서 미래의 것을 지금 앞당겨 보며, 오늘의 가치를 깨달아 현장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믿음 회복하게 하옵소서(막9:23, 막16:17).
  
결론: 우리는 언약부터 붙잡아야 합니다, 언약의 핵심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탄과 재앙, 지옥 배경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나를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늘 속는 체질을 아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오직을 하면, 현장에 유일성으로 보여지며, 미래를 준비하는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있는 자리, 맡은 일, 모든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외로 작은 것, 평범한 것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시대 살리는 역사를 이루어가십니다. 한 주간 요한일서 5장 4절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언약 붙잡음으로 현실에 속지 말고, 영원을 바라보는 믿음 위에 서서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월 1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히11:1-6)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아멘.
         히11:1-6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1부 찬양대 갈수록 부흥이 돼요. 또 찬양대 찬양하는 것을 보면 우리도 또한 기뻐져요. 인상 쓰고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에 성령 충만함이 드러나요. 그뿐만 아니라, 오늘 가만 보니까 1부 때 늘 예배에 앉아계시던 권사님이 또 찬양대 앉으셨어요,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정말로 우리 가는 길에 폭풍 구름들이 휘몰아쳐도 믿음만 있으면 승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한 날 한 주간 현장에 나가기 전에 세상을 이기는, 세상을 승리하는 참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축복의 예배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 교회에서 우리 피택자들 놓고 중요한 훈련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우리 교구별로 피택자들이 현장에서 지금 현장에 일어나는 지교회 응답들을 또 확인하고 메세지를 받는 그런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간에도, 오늘 저녁에도 그렇고, 또 주중에도 계속해서 우리 피택자 모임이 현장 지교회 중심으로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오늘 우리 장로님도 기도하셨습니다마는, 정말 피택 훈련을 통해서 우리 모든 피택된 한 분, 한 분이 절대 미션을 가진 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절대 미션을 가진 자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오직을 발견한 자라는 말입니다. 오직을 발견한 자란 무슨 말입니까? 인생을 발견한 자라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중요한 인생을 발견했다는 말이죠. 많은 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쁘고 열심 있게 신앙생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내가 무엇 때문에 사는가? 라는 사실들을 먼저 발견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모든 중직자들은 인생을 발견한 사람들이었어요.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 그 인생을 발견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영원한 응답들을 누렸던 사실들을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 이전에 내 인생에 대한 발견들이 되어지는 그런 축복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다.’입니다. 6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지금 우리 현장에 가장 정확한 답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인간의 문제는 결국은 불신앙 때문입니다. 지금 현장의 문제는 불신앙 때문입니다. 믿는 성도들도 당연히 하나님의 축복 받아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려야 되는데 왜 그 축복을 못 누립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불신자나 믿는 성도들에게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말씀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런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을 가지시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첫 번째입니다.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알고 있는 사람과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여러 가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 한번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복음을 아는 사람과 복음을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복음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평생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그러한 삶이 복음을 모르는 사람의 삶입니다.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서 달려가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바탕이 준비되어 지느냐?
 어떤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름대로 똑똑하다고 하는 친구에요. 나름대로 열심히 뭔가 노력을 해서 이루어 냈다고 하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그 친구 의외의 말을 했습니다. 시간 가면 갈수록 인생이 왜 이런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의문투성이가 우리의 인생이다 이야기 했어요. 여러분 어떻게 들려집니까? 평생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서 달려왔지만 의문투성이의 인생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이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의 삶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고, 또 부지런히 살아도 결국은 창세기 1장 2절입니다. 흑암과 혼돈과 공허함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뭔가 가진 것 갖고, 배운 것 갖고, 또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갈수록 캄캄함이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뭔가 헷갈리게 되고, 인생이 도대체 무엇인가 헷갈리게 되고, 성공한 것 같지만 어느 날 보면 뭔가 공허함이 그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나도 원치 않게 내 개인도, 가정도, 가문도 이상하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자꾸 만들어내고 있어요.
 창세기 3장 18절에 하나님을 떠나서 저주받은 이 땅에 나타난 결과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다고 했죠. 여기에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죄로 인한 더러워진 세상을 말씀하고 있고, 깨어진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고, 인간의 삶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가시덤불과 엉겅퀴입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오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모르는 어려움들이 계속되어 오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다가오고, 관계의 갈등들이 오게 되어 있고, 질병과 실패가 찾아오는 그런 어려움들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평생 바탕 없이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즘 여러분 시중에 사람들이 쉽게 금수저, 흙수저 이야기를 하죠. 그건 설명을 안 해도 아시겠죠. 그만큼 바탕이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바탕의 중요함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금수저, 흙수저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여러분 아무리 금수저를 가지고, 또 흙수저 가운데 성공했다 할지라도 결국 인생은 무너지는 겁니다.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고 하나님 모르는 인생은 결국 창세기 11장에 있는 말씀처럼 무너지는 바벨탑 가운데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신자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불신자들의 삶은 평생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서 달려가는 삶이고요. 그러면 신자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우리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이미 바탕이 준비된 축복된 삶이 우리에게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어요.
 영생을 얻었습니다. 심판에 이르지 아니합니다. 우리의 신분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승리할 수밖에 없고,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바탕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창세기 12장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죠. 갈대아 우르는 우상 동네입니다. 우상을 만들어 수출하는 도시입니다. 거기에 아브라함이 사는 동안에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났어요. 아버지 앞서서 자기 형이 죽게 되고, 하란에 머물면서 또 자기 아버지가 죽게 되고요.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가정, 가문 속에 일어나게 된 겁니다.
 거기에 있는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불러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완전한 준비를 해놓고 불러낸 사실을 창세기 12장 1절에서 3절에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복을 줄 것이다, 너는 복이 될지라,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하겠다. 운명을 바꾸어서 축복된 발판 속에서, 바탕 속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귀중한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신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3장에 보면 제자들을 부르실 때 하신 말씀입니다. 3장 13절에 원하는 자를 부르셨다. 왜 부르셨느냐? 함께 있게 하시기 위해서, 또 나가서 전도도 하며,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문제로 무너지고 있는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기 위해서 너희를 부르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탕이 준비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뭔가 열심히 노력해서 바탕을 준비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살아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복음 알고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은 성경 66권이 나와 맞아져요. 정말로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은 성경 66권이 나의 현장과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성경 66권이 나와 맞아진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복음을 알면 알수록 내 인생에 대한, 모든 과거에 대한 답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내 인생이 왜 어려웠는가? 지금 왜 어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가?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가운데 내가 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 이유들을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것이 나의 현장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생과 세상과 현장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어 있고, 세계사와 교회사 보는 눈들이 열려지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복음을 알면 알수록 미래가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가 보여지고, 현장이 보여집니다. 미래와 현재와 현장이 보여지기 때문에 전도의 축복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결국은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말씀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지금도 마태복음 24장 14절 중심으로 움직여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보여지게 되는 겁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해서 온 세상에 전파된다 했어요. 그리고 그제야 끝이 온다 말씀했습니다. 이게 우리의 미래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 이 말씀이 우리의 미래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공할 수밖에 없고, 우리는 축복을 누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성공을 몸부림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은 복음 전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축복도 복음 전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의 방향을 마태복음 24장 14절 여기에 방향을 맞추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어진다 라는 것, 그래서 온 세상에 전파되어진다 라는 것, 그제야 끝이 온다 라는 것, 반드시 결론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히브리서 11장에 승리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결과를 알고 있었고, 미래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흔들릴 수 없는 것이죠.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7절부터 보면 노아로부터 시작해서 믿음의 사람들이 쭉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지금 이루어지지 않았지만은 언약을 붙잡고, 다가올 미래를 붙잡고, 승리했다는 이야기가 히브리서 11장의 이야기입니다. 미래를 붙잡고 나가는 사람들, 특별한 결과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 미래를 붙잡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히브리서 11장 38절에 보면은 세상이 감당치 못할 사람이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회복하는 축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믿음의 세 가지 의미
 두 번째입니다. 믿음의 세 가지 의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믿음은 과거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누구에게나 과거는 다 있는 것이죠. 그 과거가 실패의 삶도 있었을 것이고, 또 상처받은 삶도 있었을 것이고, 나름대로 잘 살아왔다고 하는 삶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과거의 그 모든 사실들이 오늘 나를 만들어 갑니다. 과거에 여러분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혹이나 나도 모르게 실패하고, 상처 가운데 있었습니까? 그것 때문에 불신앙에 빠지고, 온갖 염려와 걱정과 온갖 대책을 다 세우면서 살아왔습니까?
 사탄의 특징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우리의 과거, 연약했던 부분들, 우리의 약점들을 너무나 잘 압니다. 다른 사람 보지 말고, 여러분 자신들을 한번 보세요. 오늘 여러분이 문제 가운데 빠지고, 넘어지는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그런데 그게 반복적으로 우리가 계속 그걸 통해서 또 무너지고, 또 무너지잖아요? 사탄이 우리의 연약함도 잘 알고 있다는 말이에요. 우리의 그 상처들도 잘 알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 사실을 가지고 늘 항상 사탄이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평상시에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상황들이 되어지면은 또 과거로 돌아와서 그것이 우리를 사로잡아요. 과거를 없앨 수 있습니까? 여러분 과거를 없앨 수 있나요? 과거는 없앨 수 없어요. 과거를 살리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살린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그 과거를 여러분의 발판 삼으란 말이에요. 복음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과거를 주셨다는 사실을 알고, 그 과거를 디딤돌로 삼으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나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나의 과거를 주셨구나!’, 이 사실을 가지고 믿음으로 도전하라는 말이에요.
 렘넌트 7명들 한번 살펴보세요. 하나같이 상처 투성이었어요. 무너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처에 사로잡힌 게 아니에요. 그 모든 상처가 오히려 그들을 세계복음화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게 하신 거에요. 여러분 어떤 과거를 갖고 있든지 간에 그 모든 것들을 여러분 발판 삼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과거를 없애야지, 없애야지 했는데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더 과거에 아마 사로잡히게 될 겁니다. 진짜 과거를 발판 삼고, 나의 그릇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알고, 응답 찾아내시길 바랍니다.
 믿음의 현재적인 부분은 무엇입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 모르게 자꾸 부정적으로, 불신앙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절망 가운데 빠지고, 거기에 영향받아서 혹이나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까? 그러면 남은 모르겠고 여러분 자신들이 아마 알 겁니다. ‘나의 영적인 상태가 지금 내 외부의 여러 가지 환경과 사건 이전에 내가, 내 영적인 상태가 지옥의 삶이구나!’ 알게 될 겁니다. 지옥 가기 전에 나의 영적인 상태가 지옥 같은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스트레스 받고, 절망 가운데 빠지니까 나도 모르게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가는 거에요. 그래서 결국은 그 영적인 상태가 우리의 영혼과 또 우리의 모든 마음과 육신도 병들게 하는 겁니다. 여러분 스트레스 자꾸 받아보세요. 여러분 영혼도, 마음도, 육신도 병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나가야 합니까? 지금 나에게 주어진 문제와 환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라는 것.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이 맞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주신 모든 문제와 사건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의 인도 속에 있는 것이라는 것, 그렇게 될 때에 믿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겁니다.
 다윗이 말도 안 되는 신하한테 저주의 말을 들었어요. 다윗은 왕입니다. 자기의 아들이 반역을 일으키고, 그 아들의 반역에 옷도 제대로 입지 못해서 도망길에 있었습니다. 그때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저주받은 자야, 이 저주받은 자야. 아니 자기 아들이 지금 반란을 일으켜서 도망길에 있는 다윗 왕에게 아무 보잘것 없는 시므이라는 사람이 이 저주받은 자여, 저주받은 자여 하면서 저주를 퍼붓고 있는 겁니다.
 왕과 함께 가고 있던 왕의 군대 장관이 있었습니다. 그 장관이 왕 다윗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당장 가서 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목 베겠습니다. 그때 다윗 왕이 뭐라고 했습니까? 가만둬라.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지 않느냐?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봤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현재 겪고 있는 모든 것들 하나님의 인도 속에 있는 겁니다. 이 사실을 알 때 믿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겁니다.
 미래적인 의미는 무엇입니까? 어떤 면에서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믿음에 대한 미래적인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죠. 1절에 보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라는 것들이라고 했고, 또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라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라 했죠. 그런데 확실히 믿고,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나갔다 라는 사실이에요. 미래 앞으로 있을 모든 것들을 지금 앞당겨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미래의 모든 것들을 지금 여러분 앞으로 앞당길 수 있는 눈이 열려지는데 그게 기도를 통해서에요. 그러면 지금 일어나는 일을 통해서 미래를 볼 수 있어요. 그 또한 기도를 통해서.
 세상에서 한때 히트 쳤던 책들이 있습니다. 그게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책이 있었어요. 마음에 생각하고, 마음에서 자꾸 끌면 끄는 대로 만들어진다 라는 것. 뉴에이지 운동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책입니다. 우리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정말로 우리가 기도할 때에 오늘을 가지고 미래를 볼 수 있고, 정말로 기도를 통해서 미래를 가지고 오늘로 앞당겨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가치가 무엇인가를, 오늘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를 깨닫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가치를 놓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이죠.
 히브리서 11장 쭉 읽어보시면 믿음의 사람들을 쭉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35절부터 보면은 구약 시대에 얼마나 큰 핍박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죽는 그 사건이 왜 중요한 줄 알았기 때문에 그 죽음을 피하지 않았다 라는 것. 그 시간을 피하지 않았다는 것. 미래를 오늘로 앞당겨 봤기 때문에 오늘 중요한 결단들을 할 수 있었음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의 것을 가지고 미래를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되고, 오늘의 중요한 가치를 깨닫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눈이 열렸으면 지금 응답이 있다, 없다? 상관없습니다. 결국은 승리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눈이 열려지지 않으면은 불신자와 전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가게 돼요. 미래를 앞당겨 볼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에 늘 염려하고, 또 인본주의 쓰고, 그래서 불신자와 똑같은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죠. 정말로 여러분에게 구약 시대에 승리했던 한 사람, 한 사람처럼 미래를 붙잡는 축복된 응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미래를 붙잡는 믿음이 왜 중요한 것인가? 여러분 우리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신 목적이 그것 때문입니다.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구원하셨다 라는 사실이에요. 구원이란 뭡니까? 우리의 과거 문제 해결된 것이고, 우리의 현재 문제 해결된 것이고, 미래의 문제가 해결되고, 보장된 것을 가지고 구원이라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과거는 무엇입니까? 누구나 관계없이 오게 된 창세기 3장의 원죄 문제, 내가 선택하지 않았는데 우리의 가정과 가문의 문제들, 내가 선택한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가정과 가문의 문제가 고스란히 내게도 같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자라면서 가지게 되는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있습니다. 그 배후에 흑암의 역사가 있다 라는 사실. 그래서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모든 것들을 완전히 끝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나 혼자 두지 아니하십니다.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분이 나와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셨어요. 무엇으로 함께 하십니까? 보좌의 축복과 능력으로 함께하시고,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지금 성령으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해서 모든 것 다 해결했으니까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제 너희가 힘내서 살아라?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희를 혼자 두지 아니하겠다 말씀 했습니다. 성령으로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신 것이죠. 그래서 요한복음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을 불러놓고 발을 씻기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제자들 한 명, 한 명 발을 씻기시죠. 그러면서 마지막에 누가 당신을 팔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에 보면은 그 뒤부터 강조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했죠. 내가 너희를 위해서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했습니다.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말씀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말씀하셨죠. 그 뒤에 보면은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 또 다른 보혜사를 너에게 주실 것이다. 우리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말씀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주님께서 가시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입니까? 성령 보내주실 것을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들이에요. 왜 이 축복을 주십니까? 이 축복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축복을 알리고, 살리라고 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언약인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이루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미래를 붙잡는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미래를 붙잡는 믿음이 있어야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고, 그리고 실제적인 미래를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미래를 다 준비해 놓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 요구하시는 건 한 가지입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다 준비해 놓으시고 한 가지를 요구하고 있어요. 믿으라는 겁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이죠.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넘치 못할 일이 없다.” 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다. 오늘 히브리서 11장 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여러분 믿음을 가지게 될 때에 우리의 모든 뇌가 그것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하고, 그 길의 방향을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서 방향을 찾아가게 한다 라는 거에요. 과학적으로도 그걸 밝히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과학적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 가지게 될 때 실제적인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믿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러분 언약부터 붙잡기를 바랍니다. 언약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 인생에 사탄의 문제, 재앙의 문제, 지옥 배경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셔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늘 알고, 늘 속는 체질인 나의 체질을 아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바 성령을 주셨습니다. 이것 가지고 오직 하세요. 그러면 현장에 유일성으로 보여집니다. 결국은 미래를 준비하는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오직이 되어지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가 있는 자리, 내가 맡은 일, 크고 작고, 중요하고 중요치 않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겁니다. 내가 맡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것이고요.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실 것은 의외로 작은 것에서, 평범한 것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있다 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작은 것이 연결되어서 그게 응답으로 나타나요.
 요셉에게 있어서 노예로 가서 청소하는 그 작은 것들을 통해서 결국 애굽의 총리가 되어졌던 사실을 보게 됩니다. 다윗에게 있어서 목동으로서, 양치는 그것을 통해서 나중에 왕이 되어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역사로 응답으로 나타나신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것, 평범한 것이라 할지라도 언약 붙잡고 하게 될 때 그게 하나님의 시대 살리는 역사를 이루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할렐루야! 우리의 현실에 속지 마시고, 영원까지 바라보는 그 믿음 위에 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을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세상을 이긴 믿음 가진 전도제자의 기도
1. 복음만이 나의 바탕이 되게 하옵소서. 
2. 오늘의 가치를 놓치지 않는 자 되게 하옵소서.
3. 미래, 결론을 붙잡는 믿음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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