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위에 것으로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2026-09-13 15: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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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위에 것으로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행11:19)

  
서론: 땅의 좋은 것과 훌륭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이것으로 세계복음화 할 수 없습니다. 많은 물질로 세상을 살릴 수 없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살릴 수 없습니다. 땅의 것으로 땅을 살릴 수 없기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하늘의 것을 말씀하셨습니다(행1:3). 오늘 본문에 안디옥 교회를 통해 첫 선교의 문이 열렸고, 그 시작은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흩어져 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보좌의 비밀을 알았기에 핍박과 두려움도 겁내지 않았습니다. 보좌의 축복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이며, 세상을 살리라고 우리에게 그리스도 그 이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빠져 사탄의 운명 가운데 있던 우리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다 이루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언약 성취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이와 같은 말씀인 마태복음 20장 18-20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권세를 완전히 깨뜨렸기에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속지 말아야 합니다(요3:8).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으며(요14:6), 지옥 배경에서 빠져나와 천국 배경 누리는 자로, 받은 재앙과 앞으로 올 모든 재앙을 미리 꺾으신 대속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막10:45).
  
 1.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그리스도
  가. 십자가에서 구원 사역들을 완성하시기 위해 운명과 지옥, 재앙과 죽음, 사탄의 권세를 해결하시고, 보좌 우편에 앉으신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벧전3:22, 골3:1, 요16:7, 롬8:34).
  나. 성령의 역사로 이 땅에 시작된 교회를 통해 오늘도, 지금도 함께하시는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과 복음을 붙잡은 나와 교회를 통해 모든 것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다. 율법과 전통, 제도에 빠지게 하고, 물질을 통해 복음을 놓치게 하는 사탄의 전략에 속지 않고, 보좌에서 주시는 축복과 응답으로 이 땅에 올바른 교회를 세워 나가게 하옵소서.
  
 2.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가. 모든 것의 시작을 올바른 고백으로 시작하게 하시고, 그 고백 위에 주신 흔들리지 않는 반석,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힘과 천국 열쇠를 가진 자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마16:16).
  나. 말씀을 통해 올바른 확인함으로 세상을 살리는 전도를 위해 나에게 주신 권세를 사용하며, 흑암을 이기는 축복 속에 참된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막16:15-20).
  다.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언약 붙잡고 기도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받아 영적 싸움에서 완전한 승리를 누리게 하옵소서(롬16:20).
  
결론: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들어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나라도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보좌의 축복을 주시면서 세계복음화의 문들을 열어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살리는 힘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붙잡고 24 집중해야 합니다. 거기에 25 보좌의 응답과 능력이 나타나고, 영원한 작품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한 시대에 위의 것을 가지고, 땅의 것을 살릴 변화된 교회로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월 13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위에 것으로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행11:19)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아멘.
         행11:19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정말로 주님만 예배하기를 기뻐하십니까? 주님만 사모하며, 사랑하며 또 주님만을 기대하십니까? 주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실 때에 모든 두려움은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도 예배하는 가운데 이 자리에 온 여러분 중에 혹이나 염려들, 걱정들, 또 두려움들 가지고 참여한 분들이 있으시면은 주님께서 여러분 심령 속에 임하는 축복의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위에 것으로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제목입니다. 땅의 것으로는 땅의 것을 살릴 수가 없죠. 땅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땅에 훌륭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땅의 것으로는 세계복음화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물질들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가지고도 세상을 살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겨우 먹고살기는 하겠죠. 그러나 절대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이고, 세상을 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의 것으로는 땅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마지막에 제자들에게 40일 동안에 집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말씀하셨어요. 위에 것을 말씀하셨어요. 그게 사도행전 1장 3절에 40일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말씀했습니다.
 성경에 응답받은 사람들 보십시오. 특별히 렘넌트 7명들 살펴보시고, 또 구약의 믿음에 승리했던 사람들을 정리해 놓은 히브리서 11장의 사람들 보시고, 그리고 초대교회도 보십시오. 많은 어려움과 문제와 핍박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땅의 것을 살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위에 것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에 것으로 땅의 것들을 살린 사람들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히 안디옥 교회,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교회죠.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가 처음으로 시작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안디옥 교회로 말미암아 선교의 문들이 열려진 것이죠. 그런데 그 시작이 어떠했습니까? 환란을 통해서, 핍박을 통해서 다 도망가야 합니다. 너무나 심한 핍박들이 일어났던 그 시대입니다. 그런데 도망가지 아니하고, 그들은 흩어져서 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무엇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위에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 심각한 핍박들이 더 가중되어 일어난 시간이었어요. 핍박당하면 다 도망가잖아요? 그런데 이들은 그 핍박 통에서 흩어져 가지고 복음을 전했어요. 바로 보좌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이들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이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두려움도 겁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위에 것인 보좌의 능력을 힘입는 축복의 예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보좌의 축복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거에요. 아니 성삼위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보좌에서 모든 세계를 다 통치하고, 다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보좌에 앉으셔서 그 능력으로 세계를 영원히 통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유일한 이름인 그리스도 그 이름을 주신 거에요. 보좌의 축복과 응답으로 세상을 살리라고 우리에게 주어진 이름이 바로 그리스도 그 이름인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말씀했습니다. “다 이루었다!”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재앙 말고는 당할 길이 없어요. 아예 하나님을 만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원죄 가운데 빠진 인생은 사탄의 운명 가운데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 말씀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루셨다는 말입니까? 사탄의 권세를 완전히 꺾어버렸다 라는 사실입니다. 이미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했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건은 사탄의 머리를 깨뜨린 사건입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은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나오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여기에 나오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님이 가지셨다 말씀했습니다. 똑같은 말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할 것이다 라는 말과 똑같은 말씀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머리를 깨뜨렸다는 말은 사탄이 갖고 있는 그 권세를 깨뜨려 버렸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탄은 죽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권세는 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모르니까 사탄 앞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천로역정에 보면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한 기독도가 나옵니다. 가는 길에 사자가 나와서 으르렁거립니다. 그런데 가만히 알고 보니까 그 으르렁거리는 사자는 이미 묶여져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 성도들이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머리를, 권세를 꺾었다는 사실을 모르니까 사탄의 으르렁거림 앞에서 두려워하고, 속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탄이 다 동원해서 여러분을 공격해 온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그 속에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머리를 깨뜨려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지옥 권세를 해결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것은 완전 지옥 권세를 다 깨뜨리신 사건입니다.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은 지옥의 배경 가운데 살아가요. 지옥 가기 전에 이미 지옥 배경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완전히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에베소서 2장 3절에 말씀하고 있죠.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는 말은 지옥 배경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지옥 가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것은 이 땅에서 이미 천국 배경을 누리다가 천국에 가는 것이고요. 그런데 이 지옥 권세를 깨뜨릴 분은 바로 그리스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6절에 그리스도께서 하나의 길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말씀했어요. 지옥 권세를 깨뜨릴 수 있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 권세만 깨뜨린 것이 아니라 재앙과 흑암의 권세를 완전히 깨뜨리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 땅에 살아가면서 왜 재앙이 오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받은 재앙과 앞으로 당할 모든 재앙을 미리 다 꺾어 놓으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45절에 말씀하셨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러 왔다 말씀했어요. 그리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라 말씀했습니다. 미리 모든 죄를 없앨 대속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오신 것입니다.

1.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인생에 꼭 해결해야 될 구원 사역의 역사들을 완전히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신 것입니다. “다 이루셨다!” 이 말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들을 다 완성하셨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디서요? 십자가에서요. 그러고 다 완성했다는 그 증거로 그리스도께서 보좌 우편에 앉으신 겁니다. 십자가에 다 우리의 모든 운명과 지옥 권세, 재앙과 죽음의 권세, 사탄의 권세를 해결하시고, 보좌 우편에 그리스도께서 앉으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22절에 말씀하고 있죠.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이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의 사역을 이 땅에 완성하시고, 또 보좌 우편에 앉으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골로새서 3장 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했어요. 그 위에 것이 뭐냐?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말씀했습니다. 보좌에 올라가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보좌에서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다스리시는 본래의 영원한 사역을 회복하신 것이죠. 성삼위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보좌에서 천지만물을 주관하고, 통치하고, 다스렸고요. 그 본래의 영원한 사역을 그리스도께서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보좌에 오르심으로 말미암아 회복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로 가시면서 성령의 축복이 이 땅에 시작되어진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 보면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뭡니까? 내가 떠나가면은 나를 대신할 다른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시겠다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에 있는 동안에는 시공간의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시공간 제한 없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로 가시면서 성령의 축복이 시작되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보좌 우편에 서서 우리를 위해서 중보자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로마서 8장 3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느냐?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다.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이다. 보좌 우편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우리를 위해서 대신 간구하시는 분이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천사들에 의해서 여러분의 모든 기도가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갑니다.
 계시록 8장 3절에서 5절에 말씀하고 있죠.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중보자로서 지금도 간구하고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로 가시면서 성령의 역사로 이 땅에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보좌로 올라가시면서 이 땅에 성령을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 교회에요. 그게 바로 초대교회가 시작된 것이죠.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오순절 날에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그 모임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바람 같은, 불 같은 역사로 임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바로 이 땅의 교회의 시작이 되어진 것입니다. 이 완전한 축복을 예비해 놓고, 보좌에 가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들을 알지 못하니까 우리는 자꾸 다른 것을 붙잡아요.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 복음을 붙잡아야 되는데 우리는 자꾸 다른 것을 붙잡고, 다른 것을 믿고 있어요. 그래서 갈수록 교회는 힘이 없는 것이죠. 여러분 교회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상실되어 집니다. 교회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정말 우리 하나교회 참된 보좌의 축복을 누림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교회의 축복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유대인들은 이 축복을 놓쳐버렸어요. 그들이 강조하는 것이 뭡니까? 우리 민족만 구원받은 하나님이 특별히 택한 민족이다 라는 선민사상. 어떤 면에서 메시아조차도 다른 나라 원수들을 쳐부술 메시아 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대인들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강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율법을 강조했습니다, 전통을 강조했습니다, 제도를 강조했습니다. 복음과 전혀 상관없는 것이었어요. 율법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율법은 훌륭한 것입니다. 율법은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만은 율법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있는 자격은 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행하신 일과 보좌의 축복을 놓쳐버리니까 유대인들은 다른 것 붙잡고 있는 겁니다. 그 역사 속에 얼마나 어려움 당했던 것인가를 이미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죠. 또 실제로 초대교회는 어때 했습니까? 초대교회 안에도 이것이 알게 모르게 흘러 들어왔어요.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들을 맛보고도 사도행전 11장 1절에서 18절에 보면은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세례 준 사건이 나오죠. 그런데 거기서 그들이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아니 어떻게 할례받은 자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느냐? 어떻게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느냐? 할례자, 무할례자라는 말이 나오는 그 자체가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거에요. 원죄를 알지 못하는 것이고, 원죄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세와 지옥의 권세와 재앙과 저주의 권세를 해결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것이 어디로 흘러갑니까? 여러분 중세 시대에 엄청난 교회가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 힘 가진 그것 때문에 중세 시대는 타락해 버렸죠. 그래서 그때 복음을 들고 나온 사람이 루터였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라는 것, 내가 이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라는 것, 그 루터로 말미암아 중세 시대에 복음이 회복되어지는 역사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죠.
 또 현대 교회가 복음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가장 중심에 뭐가 있는 줄 아십니까? 바로 물질이 있어요. 복음을 놓쳐버리는 가장 중심에, 현대 교회가 복음을 놓쳐버리는 가장 중심에 물질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물질 때문에 시험 들고, 장로님들도 물질 때문에 시험 들고, 물질이 많다 적다, 그것 때문에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전략에 완전히 속아버린 것이죠.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축복과 응답을 주시는 사실을 모르니까 다른 것을 붙잡고 있다 라는 말이에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은 주님이 그리스도로 행하신 일과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그리고 보좌의 축복 그 축복을 누림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올바른 교회를 세워 나가는 그 일의 주역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땅의 것을 살린 변화된 교회
 두 번째입니다. 그러면 올바른 교회는 땅의 것을 살리는 교회가 올바른 교회입니다. 세상을 살리는 신앙을 가져야 하고, 거기에 머물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리는 전도에 대한 부분들을 가져야 되고, 세상을 살리는 능력을 교회가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리는 신앙을 가져야 되는데 올바른 신앙 고백이 우리의 세상을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리는 신앙을 넘어서 세상을 살리는 전도를 해야 되는데, 이 전도는 올바르게 확인함을 통해서 전도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올바른 세상을 살리는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시작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고백입니다. 고백만 제대로 해도 다입니다. 베드로, 고백 한 번 잘했는데 모든 축복을 다 받았어요. 여러분 우리는 틀린 고백을 하면 안 됩니다. 올바른 신앙 고백이 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시작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잘못된 고백들이 나오죠. 다시 예수님께서 물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전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예수를 알고 있었습니까? 엘리야 같다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 같다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같다고 했습니다, 선지자 중에 하나 같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잘못된 고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고백 이후에 그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 베드로에게 말씀했습니다. 너는 반석이다.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러면서 뭐라 했습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천국 열쇠를 준다고 했습니다. 모든 답을 다 준다는 말이에요. 어떤 고백을 했는데?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가 엘리야처럼 열심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예레미야처럼 양심적으로 산다 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세례 요한처럼 불의에 대한 부르짖음이 있다 해도 소용없는 것입니다. 선지자처럼 종교 생활해도 결국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알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 이전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한번 보세요. 고백 이후에 그 고백을 한 베드로를 놓고 주신 축복을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 오직 그리스도가 확인되어져야 돼요. 이 확인으로 말미암아 모든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교회 다닌다 할지라도 오직 그리스도 이 답이 내려지지 아니하면은 결국은 시간 갈수록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열심을 낼수록 결국은 어렵게 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 뭔가 따라다니는데 뭔가 안 되는 것이 있잖아요? 왜 그렇습니까? 못 누리는 겁니다. 오직 그리스도 알긴 아는데 내가 못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문제와 사건과 일들이 나오면 거기에 흔들리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정확한 고백으로 여러분에게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이 고백을 베드로를 통해서 받아내고 축복하셨어요. 베드로를 통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고백을 받아내시고 축복하신 것이 반석의 축복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천국 열쇠를 주신다 말씀했어요. 베드로의 고백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오늘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그리스도를 오직으로 붙잡은 바울의 역사 속에 어떤 응답이 왔는가?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직접 만난 사람이죠. 만난 그 순간에 답이 내려진 것입니다. 그 바울의 과정 속에 고백한 것이 바로 빌립보서 3장 8절에서 21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엄청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있었던 가운데서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깨달은 그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다. 빌립보서 3장 8절에서 말하고 있죠.
 그리고 12절에 보면 내가 잡힌 바 된 그것 잡으려고 달려간다.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가 아니에요.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그것 잡으려고 간다 했어요. 14절에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서 달려간다 했어요.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서 달려간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땅에 것 해결되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위에 것을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이미 우리는 세상의 것, 땅의 것은 해결된 자입니다. 그래서 위에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절에 중요한 고백을 했습니다. 하늘에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영원한 배경이죠. 보좌의 배경이 우리의 배경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보좌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천사들이 동원되게 되어 있어요. 우리의 뒤에서, 앞에서 배후에 천사들이 우리를 위해서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한 바울에게 3장 21절에 모든 만물이 무릎 꿇는 이름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고백함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정말로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이 맞습니까? 이것이 아직까지 믿어지지 않는다면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 모든 것의 시작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올바르게 고백하는 데서부터 축복이 시작되게 되어 있어요. 그 사실이 고백되었다면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이루십니다. 기다려도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누리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복음화의 역사, 세계 살리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먼저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 가진 저와 여러분에게는 세상 살리는 신앙의 고백으로 시작해야 된다 라는 것, 올바른 고백이 되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두 번째입니다. 세상 살리는 전도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올바른 확인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마지막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권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죠. 여러분 날마다, 매일매일 확인하고 사용해야 될 것이 있다면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권세입니다. 권세는 왜 주셨습니까? 사용하라고. 그리스도를 고백했다면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권세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왜 권세가 필요합니까? 세상 흑암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 흑암을 이기는 권세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권세를 주님이 가지셨다고 말씀하시고, 그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서 그 권세를 가지고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흑암 이기는 권세 누리는 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서 20절에 두 단어가 나옵니다. 그리스도께서 보좌를 움직이십니다. 그런데 그 역사는 치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전도입니다. 보좌에 계신 주님이 일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나타난 역사는 치유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 사도행전 1장 1절에서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에게 중요한 것을 확인시키셨죠. 그래서 전도는 어떤 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람산에서 중요한 것들을 확인시키는데 어떤 것을 확인케 하셨습니까? 나중에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필요한 것을 주셨어요. 지금 필요한 것이면서 그게 영원한 것이었어요. 그게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이었어요. 완벽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완벽한 것이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사도행전 1장 11절에 보면은 이것 붙잡고 재림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이것 붙잡고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날마다 우리에게 확인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날마다 확인하고, 고백하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려움 왔을 때 우리의 신앙 고백이 참 중요하죠. 여러분 어려움 올 때 어떤 자세로 여러분이 그 어려움 앞에 서고 있습니까? 순간순간 기도하면서 나가는 것, 그게 응답으로 연결되어짐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기도해서 응답받는다? 그건 그다음이고요. 우리가 열심히 죽도록 기도해서 응답받는 그건 다른 차원의 말씀이고요. 우리의 순간순간 신앙의 고백 가장 큰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순간순간의 응답으로 보이지만은 굉장한 응답으로, 그게 영원한 응답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 여러 가지 이런저런 문제와 어려움 올 때 어떠한 마음으로 섭니까? 여러분은 어떤 모습입니까? 교회에 이런저런 어려움들이 올 때, 문제들이 올 때 시험 드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불평하고 원망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도 제목으로 붙잡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기도하라는 것이구나! 이것을 붙잡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응답으로 나타나요. 우리가 시험 들고 원망하고 불평하면은 거기에 대한 망대가 세워져요. ‘하나님이 내게 기도하라는 것이구나!’ 언약으로 붙잡게 되면은 그것에 대한 망대가 세워지게 되어 있어요.
 이때부터 세상을 살리는 변화가 일어나게 되죠. 세상을 살리는 올바른 능력이 일어나게 됩니다. 올바른 고백이 중요하고, 올바른 확인이 중요하고, 올바른 고백과 함께 올바른 확인을 하면은 올바른 능력이 나타나는데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나타나요. 그게 바로 마가 다락방에 나타난 능력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올바른 역사였어요. 마가 다락방에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47절에 나타난 말씀이죠. 바로 바람 같은, 불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의 역사 아니고는 세상이 변화될 수 없는 것이죠. 성령이 역사하니까 전도의 문이 열려지고, 전도의 문이 열려지는 말씀의 성취를 보게 되고, 3천 제자가 일어나면서 날마다 현장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귀중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리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오늘 본문 저와 여러분이 읽은 안디옥 교회입니다. 핍박 가운데서도 위에 것을 알고, 보좌의 축복을 붙잡았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복음을 붙잡았다는 말이죠. 여기에 세상 살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나타나는데 이 안디옥 교회에서 세계 선교의 문들이 다 열려진 것입니다. 복음을 이길 자가 없어요. 복음을 막을 자도 없습니다. 복음 그 자체가 능력인 것입니다. 완전히 이 복음을 막고, 죽이려고 하는 그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감당치 못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어요.
 더 중요한 것은 로마서 16장 20절에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여러분 우리에게 완전한 승리의 축복을 말씀했어요. 올바른 고백과 올바른 확인을 하고 나갈 때에 올바른 변화의 능력의 역사를 주시는데, 속히 사탄이 우리 발 앞에 무릎 꿇는 이 축복된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교회가 세상을 살리는 올바른 신앙이 고백되어지는 여러분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세상을 살리는 올바른 확인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올바른 능력들을 힘입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리는, 땅의 것을 살리는 변화된 교회로 굳건하게 세워지는 그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들어서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절대 불가능 속에 있는 나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불가능 속에 있는 나에게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보좌의 축복을 주시면서 세계복음화의 문들을 열어가실 것입니다. 나를 살리는 힘만 가지면 돼요.
 어떻게 나를 살립니까? 24 집중하는 겁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붙잡고 24 집중하는 겁니다. 거기에 25 보좌의 응답과 능력이 나타납니다. 거기에 영원한 작품이 만들어지게 되어 있어요. 한 시대에 위에 것을 가지고, 땅의 것을 살릴 변화된 교회로 저와 여러분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위에 것을 가진 전도 제자의 기도
1.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신 보좌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2. 변질이 아닌 날마다 복음으로 변화된 교회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3. 올바른 신앙고백과 확인하는 전도와 능력으로 땅의 것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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