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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절대 망대의 작품
(사62:6-10)
서론: 세상의 본질인 어둠에 덮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해답인 빛의 능력, 빛의 축복만 누리면 끝나게 됩니다. 흑암과 혼돈과 공허함(창1:2)에 빛이 비치면(창1:3) 어떤 현장이든지 생명이 살아나고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둠을 따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빛으로 영접하고 모시고 사는 자들은 어둠을 따르지 않습니다(요8:12). 이 빛을 비추는 시스템이 망대이며, 그냥 망대가 아닌 절대 망대가 되어져야 합니다. 절대 망대는 흔들리지 않기에 세상의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집중의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과 교회, 후대가 무너지는 시대를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과 보좌의 능력으로 살리며,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지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망대가 세워지고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는 것이 참된 응답이고 참된 성공입니다. 그러면 참된 절대 망대의 작품들이 그 속에서 나오게 됩니다. 내 안에, 교회 안에, 현장에 절대 망대가 세워지면, 거기에 하나님은 대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파수꾼을 파송하시고, 원수의 손에 빼앗기지 않으며, 모든 수고가 축복이 되어서 감사와 찬송할 수밖에 없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사62:8-9). 이것이 하나님의 결론이며, 그 망대는 절대 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1. 원래 인생은 하나님의 절대 작품
가.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창조된 나의 정체성을 알고(창1:26), 주어진 능력과 권세를 날마다 회복하며 누리게 하옵소서(창1:27-28).
나. 마귀에서 속아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죄와 허물로 죽어 사탄의 지배 속에 있던 나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구원하심에 감사와 감격이 회복되게 하옵소서(롬1:22-23, 엡2:1-3).
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재창조의 작품으로 만드시고(고후5:17), 내 인생을 하나님의 작품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가심을 알고(빌1:6), 내 안에 절대 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
2. 절대 망대(절대 시스템)를 세우라는 것임
가. 어둠에 빛을 비추어 길을 인도하고, 영적인 대적을 발견하고 싸워 이기는 망대의 근본과 기초인 오직 그리스도로 절대 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
나. 반석 되신 그리스도로 모이는 플랫폼의 작품을 만들고, 음부의 권세를 이길 파수 망대의 작품으로 승리하며, 천국 열쇠를 가지고 보좌의 축복을 나와 관계된 모든 곳에서 누리는 영적 안테나의 작품을 남기게 하옵소서.
다. 절대 망대를 세우기 위해 날마다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24시 속으로 들어가며, 25의 응답인 하나님 나라와 일을 누리고, 모든 것을 통해 영원한 작품을 남기게 하옵소서.
결론: 지금은 망대 전쟁 중이며, 어떤 망대가 세워져 있느냐가 전부입니다. 망대에 따라 여정을 가며, 작품을 남기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살리는 내용은 오직 언약의 말씀이며, 우리의 절대 망대는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기도함으로 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님이 쓰시며, 말씀이 내 안에 굳건하게 언약으로 붙잡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 절대적인 권세를 우리 현장과 인생에 나타내십니다. 한 번밖에 없는 우리 인생에 절대 작품을 남기고,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절대 망대로 세워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월 1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절대 망대의 작품”
(사62:6-10)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8.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아멘.
사62:6-10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정말로 우리 찬양대 찬양이 너무나 은혜스럽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라요. 먼저는 아침 이른 시간에 저렇게 큰 확신 있는 소리로 찬양한다는 그 자체가 너무나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 찬양대 한 분, 한 분 얼굴을 보면 정말로 주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는 영적인 군사들처럼 보여집니다.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후대들이 절대 망대로 서서, 서는 모든 현장에 이들 통해서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승리의 환호성을 지르게 되어질 것입니다. 아무도 답을 주지 못한 애굽 현장에 요셉이 답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답을 얻지 못한 바로 왕 앞에 서서 요셉은 답을 주었습니다. 그 비전을 붙잡고 우리 후대들이 지금 훈련되고 있습니다. 온 교회와 우리 모든 성도들의 배경 속에서 우리의 후대들은 반드시 나가는 모든 현장 속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하는 이 일에 가장 귀하게 쓰임 받을 것입니다. 그 축복된 역사들을 저와 여러분이 보고 확인하는 그런 축복된 시간들이 곧 올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은 HRC, 하나 렘넌트 대회가 오늘까지 오후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온 성도들이 함께 기도로서 동참하고 있는 것에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또 여름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오픈해서 홈스테이로 수고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너무나 감사하고요, 또 식당과 여러 가지 모양에서 각각 아름답게 헌신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보니까 우리 대학생들이 스텝이 되어가지고 후대들을 이렇게 케어하는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되어져요. 자기들도 실제로 렘넌트이면서 또 렘넌트를 도와 나가는 그런 헌신들을 아름답게 보고 있습니다. 첫날 때에 우리 교육국에 교사들이 와서 찬양하는데 정말로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또 어제 저녁에는 우리 장로님들이 렘넌트 시대를 마음에 담고서 정말로 렘넌트들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찬양에 인도받아 온 것을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어둠에 덮인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 주신 해답인 빛의 능력, 빛의 축복만 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본질은 어둠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보면 “흑암과 혼돈과 공허함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현장에 창세기 1장 3절에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더라.”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해답인 빛의 능력, 참된 빛의 축복만 나타나면 그 현장이 어떤 현장이든지 간에 생명이 살아나고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그런 축복된 응답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빛이죠. 요한복음 8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어둠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빛으로 영접하고 모시고 사는 자들은 그 어둠을 따르지 아니한다 말씀 했습니다. 이제 이 빛을 누리고 비추는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망대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냥 망대로는 되지 않습니다.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절대 망대가 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절대 망대가 되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 시대에 황제들을 상대해서 답을 주었던 영적인 황제들은 그들이 가진 내용이 바로 절대 망대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계속해서 우리가 말씀을 붙잡은 부분들을 여러분 다시 한번 여러분 마음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먼저는 내 안에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것, 세상의 것으로 우리 안에 자리 잡혀 있는 모든 부분들을 좀 제한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것, 듣는 것, 그대로 다 보고 듣게 되면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절대 망대가 세워질 수가 없어요. 보는 것이 세상의 것이고, 육신적인 것이고, 그러니까 세상의 것, 육신적인 것을 아무리 좋은 것 다 할지라도 그것은 영원한 것이 될 수 없거든요. 절대 망대는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뭔가 세상의 것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제한적인 집중이 개인 망대를 세워나가는 이 일에 있어서 먼저 여러분에게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집중할 수 없는 시대가 왔고, 또 더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정말 여러분이 올바르게 제한해서 집중할 수 있는 그 제한적인 집중이 여러분에게 있어져야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집중 할 수 있는 선택적인 집중이 여러분에게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살리는 원네스의 집중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절대 망대를 세워나가는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절대 망대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교회가 무너지는 시대입니다. 우리 후대들 여러분 시대에 교회가 무너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교회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보좌의 능력으로 교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와 우리 모든 렘넌트들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세 뜰이 준비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그게 교회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현장의 절대 망대에 대한 부분들을 잠시 생각하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개인과 교회와 현장에 절대 망대를 왜 세워야 되느냐?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이 있습니다. 그것을 회복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은 무엇입니까? 복음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이에요.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이에요. 전도, 선교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입니다. 더더욱이 후대를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인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나를 절대 망대로 세우고, 교회를 절대 망대로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서 현장을 절대 망대로 세워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성전이 빼앗기고, 노예 되고, 포로로 끌려갔습니까? 아니 하나님의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인데 성전이 불타버리고, 노예 되고 포로 되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망대가 없어서 그런 거에요.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수많은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대다수의 왕들이 왕이 되어서 하나님이 싫어하는 신당을 짓게 되고,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 앞에 세워진 왕인데 신당을 만들고, 말씀에서 떠나게 되고, 그 결과로 우상숭배 하게 만들고, 그래서 우상숭배 하는 시대마다 이 많은 저주와 재앙들을 왜 당했을까요? 망대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더 궁극적으로 말하면 사탄의 망대가 그들 가운데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그런 결과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안에, 정말로 우리교회 안에, 현장에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의 망대가 세워지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의 망대가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는 그게 참된 응답이고, 참된 성공인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절대 망대의 작품들이 그 속에서 나오게 되어지는 것이죠.
오늘 본문에 보면 절대 망대의 작품을 만들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우리교회 안에, 현장에 절대 망대가 세워진다면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실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이 오늘 본문에 나와 있어요. 대적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파수꾼을 우리에게 파송하시겠다 말씀했어요. 그게 6절에 나오는 내용이죠. 내 안에, 교회 안에, 현장에 절대 망대를 세우는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파수꾼을 파송하시겠다 했어요. 그 파수꾼은 대적들과 싸울 수 있는 파수꾼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원수들의 손에 빼앗기지 않게 하겠다. 지금까지 곡식을 열심히 벌어도, 또 포도주를 열심히 취해도 원수의 손에, 이방인의 손에 다 빼앗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빼앗기지 않게 하겠다 말씀했어요. 그러면서 우리의 모든 수고가 오히려 축복이 되어서 하나님의 성소에서 감사하고 찬송할 수밖에 없도록 하겠다. 8절에 빼앗기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앞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오른손은 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셨다 했어요. 아니 하나님이 맹세하셨다 말씀했어요. 절대로 원수들에게 너의 모든 것들이, 수고들이 빼앗기지 않게 하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서 9절에 말씀하고 있죠. 결국은 우리의 모든 수고가 축복이 되어서 감사하고, 찬송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시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현장에 파송하는 하나님의 결론입니다. 분명히 여러분, 절대 언약을 붙잡고 나가는 현장 속에 하나님이 파수꾼을 파송하실 겁니다. 다 잃어버리고 빼앗겨버린 모든 현장들을 여러분을 통해서 회복하게 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할 수밖에 없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한마디로 하나님의 절대 작품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교회 모든 성도님들, 우리 모든 렘넌트들, 하나님의 절대 작품을 만드는, 또 남기는 그런 축복된 일에 쓰임 받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원래 인생은 하나님의 절대 작품
그러면 먼저 첫 번째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절대 작품 속에 만들어진 인생입니다. 원래 우리 인생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절대 작품으로 쓰임 받을 수밖에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에 말씀하고 있죠. 성삼위 하나님이 절대적인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말씀했어요.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계획을 가지셨습니다.
그 절대적인 계획이 무엇입니까?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말씀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 속에 창조된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그 인생 속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형상을 심어주셨습니다. 절대적인 형상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리 인간에게 영성과 인성과 창조성까지도 다 주신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 하와 앞에 모든 동물, 짐승들이 왔을 때 그 이름을 아담이 지어줬어요. 그만큼 인간에게는 엄청난 창조성을 주신 것입니다.
실제로 그 축복된 역사 속에 우리 인생이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권세와 능력도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8절이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정복하고 다스리기 위해서는 권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능력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 엄청난 축복을 우리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마귀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불신앙 했습니다. 그래서 불순종하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로마서 1장 22절, 2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 지혜 있다 합니다. 그렇잖아요? 모든 사람이 스스로 지혜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어요. 그런데 결국 그 지혜가 어떤 지혜입니까? 그게 진짜 참된 지혜입니까? 2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다.” 했어요. 이게 지혜입니까?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전부 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으로 바꿨다 말씀했어요.
그 상태가 어떤 상태입니까? 에베소서 2장 1절에 보면 죄와 허물로 죽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 가운데서 세상 풍속을 쫒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지금도 역사하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 그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의 인도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자기도 원치 않지만 어느 날 진노가 임하는 겁니다. 에베소서 2장 3절에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이 본래의 인간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구원의 축복인 것입니다. 이 회복의 역사를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회복하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거듭난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했어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거듭난 새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안에 이미 재창조의 작품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고린도후서 5장 17절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재창조의 역사가 이루어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났습니다. 모든 것은 새것입니다. 이전 것에 매이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사야 43장에 말씀하고 있죠. 이전 것을 잊어버리고 말씀했어요. 우리는 날마다 이전 것을 붙잡고 있어요.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든 죄, 저주, 사망, 운명, 그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의 역사 속에서 해방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가 무엇입니까? 힘을 가진 영적인 황제로 세웠다는 말이에요. 사실은 처음부터 주신 축복이었죠. 하나님의 형상 따라 지음 받은 인간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영적 황제의 축복된 역사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회복시켰다는 말이에요.
이 사실을 베드로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영적인 황제로 어마어마한 권세와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 상처도 문제가 안 됩니다. 여러분 아픔이 있습니까? 문제 안 됩니다. 실패도 문제 안 됩니다. 모든 것을 재창조의 작품으로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29절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말씀했어요.
실패했던 것도 문제 안 돼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상처 속에 있다는 것도 문제 안 돼요. 하나님이 재창조의 역사로, 작품 있는 인생으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절대 망대 속에 들어갈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거에요. 여러분 절대 망대로, 영적 황제로 서서 답을 주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보세요. 그들에게 있는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들이 그들에게 절대 망대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든 방법이었어요. 그래서 결국은 내 인생이 하나님의 작품으로 완성되기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6절이죠.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하고 내 안에 하나님의 작품이 이루어 지기까지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신다.”, 시작하신 그분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마침내 재창조된 택함 받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세계 열방 앞에 빛을 비춤으로 말미암아 다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말씀하고 있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했습니다. 재창조된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온 세계 열방 앞에 복음이 증거되어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 회복될 축복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재창조된 절대 작품 된 인생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2. 절대 망대(절대 시스템)를 세우라는 것임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절대 작품으로, 우리를 통해서 일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우리에게 만들어 가야죠. 그게 바로 절대 망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등대가 있고, 망대가 있습니다. 공통점은 빛을 비추는 겁니다. 여러분 등대 알죠? 멀리서 배가 등대에서 비추는 빛을 바라보고, 길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찾아옵니다. 망대에서도 빛을 비추는 겁니다. 그런데 또 공통점이 있다면 어두울수록 그 빛은 더욱더 비추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망대는 전쟁 용어입니다. 대적이 올 때 먼저 보고, 발견하고, 결국 싸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 흑암이 깊은 시대에 망대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망대의 근본과 기초는 무엇입니까? 망대의 근본과 기초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만이 나를 해방하십니다. 어디에서요? 죄에서 해방하는 참 제사장이 되십니다. 그리스도만 흑암 권세를 멸하시는 것입니다, 참 왕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분만 길이 되어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참 선지자로 오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함께하시고, 보좌에 계시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 사실을 알고 고백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함께하시고 보좌에 계셔서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한 겁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너는 반석이다.”, 이 반석 위에 세워진 내 인생, 우리교회, 나의 현장에 세워지는 망대는 반드시 세 가지 작품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작품이 뭐냐? 반석인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는 여러분에게는 플랫폼의 작품이 만들어지게 돼요. 우리 렘넌트들 플랫폼 알죠? 사람들이 모여지는 광장들, 그게 플랫폼입니다. 어떤 면에서 차를 타는 정류장이 플랫폼이고, 비행기를 타는 공항이 플랫폼입니다. 사람들이 모여진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반석 되신 그리스도를 모신 자에게는 플랫폼의 작품이 만들어지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무슨 말입니까? 주님께서 사람을 모으고,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고, 주님께서 전도가 되게 하시겠다 라는 거예요. 사람을 보내고, 전도가 되어지게 하시는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교회는 모든 사람과 모든 민족이 모이는 플랫폼입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당연히 사람들이 모여지고, 거기에 답을 주는 플랫폼의 작품이 만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작품입니다. 파수 망대의 작품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악한 사탄이 각종 저주와 재앙과 고통과 핍박을 통해서 우리를 공격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아무리 공격해 온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빛의 권세와 능력을 가진 성도와 교회는 상관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빛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승리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파수망대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작품입니다. 영적 안테나의 작품을 그리스도 아는 자에게 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죠. “천국 열쇠를 내가 네게 준다. 땅에서 무엇을 매든지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 풀든지 하늘에서 풀릴 것이다.”, 내가 하늘 보좌의 축복을 누리니까 나와 관계된 모든 것에 그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겁니다. 그게 영적 안테나에요. 그리스도를 근본으로, 기초로 해서 반석 위에 세워진 사람들은 플랫폼과 파수망대와 영적 안테나의 작품을 남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절대 망대를 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라는 언약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대 망대는 기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절대 망대가 내 안에 어떻게 서느냐? 기도를 통해서. 정말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망대가 내 안에 세워지는데 그냥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도제목들을 붙잡고 기도하게 될 때 내 안에 하나님의 망대가 절대 망대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오직 기도가 되게 되어 있어요. 기도하라, 하지 말라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기도제목으로 붙잡고 있기 때문에 기도는 되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게 바로 24시 되어지는 거죠. 결국 하나님이 주신 기도제목들이 아니면 24시가 안 되어지게 되어 있어요. 정말로 기도에 24시 할 때 오는 응답이 25의 응답이 오게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이죠.
그러고 나서 아주 작은 일인데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영원한 작품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평상시 24시 그리스도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25시의 응답인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일들이 이루어지는 축복이 나타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고, 내 안에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게 될 때 거기에 참된 치유와 평안과 승리의 역사가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전부 다 영원한 것과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때는 잘 모를 겁니다. 그런데 작은 것에 언약 안에서 결단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면 그게 영원한 축복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절대 망대를 내 안에 세워 나가느냐? 기도를 통해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실은 망대 전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떠한 망대가 세워져 있느냐? 그게 다입니다. 그 세워진 망대에 따라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가게 돼요. 그걸 여정이라 하죠. 어떤 망대가 세워지느냐? 그것 따라서 나중에 남기는 것은 그 망대에 따라서 작품들이 남겨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세상 살리는 내용은 오직 언약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절대 망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절대 망대로 세워지게 돼요. 그래서 말씀을 가진 사람들마다 하나님이 쓰시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굳건하게 언약으로 붙잡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서 절대적인 권세가 나타나도록 하게 되어 있어요. 굳건한 언약이 우리 안에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만큼 그 속에서 권세가 나타나고, 그게 우리의 현장에, 우리의 인생을 통해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찬양대 찬양 드렸던 것처럼 주의 나라가 그 속에 임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부르신 것이 아니에요.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 인생을 절대 망대의 작품을 남기는 인생으로 축복하시기 위해서 부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내게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것, 그게 결국은 내 안에서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절대 망대의 작품을 남길 전도제자의 기도
1. 망대의 근본과 기초인 오직 그리스도 누리게 하옵소서.
2. 말씀과 기도로 절대 망대를 세워 나가게 하옵소서.
3. 내 인생이 플랫폼, 파수망대, 영적 안테나로 모든 것 다 살리는 빛의 망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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