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2026-07-26 11: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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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히13:20-21)

  
서론: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영원한 언약의 피로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임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와 모세보다 위대하고, 모든 사람보다 뛰어난 하나님 아들이시며, 중보자로서 죄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평강의 주인공이십니다. 구약 시대는 죄 사함을 받기 위해 피 제사를 드려야 했지만,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단번에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습니다(히9:12, 10:10). 영원한 언약의 피로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원죄에서 해방 받아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의 응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붙잡고 우리는 언제든지 나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재창조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1.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가. 하나님이 예수를 다시 살리심으로 예수님이 한 말과 한 모든 일이 맞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증거를 붙잡게 하옵소서(행17:3, 고전15:3-4).
  나. 예수를 믿는 이유는 예수가 그리스도이기 때문임을 깨닫게 하시고,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임을 붙잡게 하옵소서(행17:30-31).
  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음으로 근본 문제를 해결 받아 사탄의 운명에서 빠져나오고, 죄로 인한 저주와 재앙에서 해방된 증거를 누리게 하옵소서.
  
 2. 부활은 예수가 우리의 주되심을 증거
  가. 만물의 통치자이며, 주권자 되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되심을 알고, 삶의 모든 것들을 주되신 예수님께 맡기게 하옵소서(롬14:8-9).
  나. 내 생각과 내 계획, 주장을 내려놓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장래 일을 책임지시는 성령의 인도 따라가게 하옵소서(요14:16-17, 요16:13). 
  다. 부족한 내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날마다 나의 주권자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빌4:13).
  
결론: 부활 신앙을 모르면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부활하셔서 만물의 주권자가 되시고, 지금 나와 함께 하십니다. 모든 일들과 모든 사건,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나의 것으로 세계복음화를 할 수 없으며, 보좌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할 때 세계를 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거, 오늘, 미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오늘도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내 것이 되면, 보좌와 현장과 영원히 누릴 미래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부활이 내 것이 되어짐으로 25의 응답 누리는 걸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월 2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히13:20-21)

20.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히13:20-21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를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시는 하나님의 참된 평안이 여러분 영혼 속에 가득히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지금 주일 메시지를 통해서 히브리서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지금 히브리서 13장 마지막 부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전체 내용들을 한 구절로 표현한다면 오늘 20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더 읽어보십시다.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전체 내용을 우리가 쭉 지금까지 말씀을 들어왔던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은 천사들보다도 위대하시다 말씀하셨고, 모세보다도 위대하시다 말하고, 또 구약의 그 어느 제사장보다도 위대하신 분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중보자로서 죄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평강의 주인공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평강의 주인공이란 말은 무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새 언약의 큰 주인공으로 주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는 옛 언약이 있습니다. 구약에 드려졌던 언약을 가지고 옛 언약이라고 말씀하죠. 죄를 사할 때마다 짐승을 잡아서 그 피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짐승이 제물이 되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불완전한 언약에 대한 부분들을 옛 언약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 언약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백성들을 위해서 직접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직접 희생 제물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짐승을 가지고 나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희생 제물이 되어 주셨는데 자기 몸을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9장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다.” 말씀했습니다. 구약에 죄를 지을 때마다 짐승을 잡아 들어갔던 그 예식이 필요 없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자기 몸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말씀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0절에 말씀하고 있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셨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입었다 말씀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완전한 언약으로 우리에게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참된 거룩케 되어지는 축복을 주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을 치는 목자는 양을 지키고, 보호하고, 인도하기 위해서 사실은 늘 깨어 있잖아요? 바로 예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모든 위험에서 건져내시고, 완전하게 돌보시는 큰 목자라고 오늘 본문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라고 말씀했죠. 그 양들의 큰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지난주에 우리가 살펴보았습니다. 그 십자가 사건은 하나님이 만드신 사건임을 우리가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 초대교회 성도들이 승리했던 신앙의 비밀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승리했던 비밀이 바로 십자가의 비밀을 믿고 있었고, 많은 핍박과 환란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 속에서 넉넉히 승리했던 비밀이 바로 십자가의 비밀을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없었습니다, 핑계 대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십자가의 신앙이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죽어가는 자리까지도 신앙의 역사들을 잃지 않았던 사실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나오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낮아지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낮아지신 모습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원한 언약의 피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영원한 언약의 피가 되셨습니까? 사실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인간 속에 원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어짐으로 모든 저주와 재앙이 들어오게 된 것이죠. 그런데 그 첫 범죄인 원죄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죠. 그래서 평강의 언약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영원한 언약은 바로 평강의 언약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속하여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기업들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축복된 관계로 우리에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와의 인간관계 속에서 결국 원수 되었던 관계가 평화를 누리는 축복 가운데 들어갔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하시기까지 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바로 평화의 축복입니다. 오늘 ‘내 영혼 평안해, 평안해.’ 찬양했잖아요. 진짜 우리의 영혼이 평안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비밀을 알면 알수록 세상 사람들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우리 영혼 속에 넘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다 말씀했어요. 여기에 20절에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이라고 말씀하고 있죠. 이끌어 내셨다 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시키셔서 하늘에 올리신 이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양축이 있다면 바로 죽으심과 부활입니다. 사실은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의미가 없는 것이고, 십자가 없는 부활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도 하나님이 만드신 사건이고, 오늘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이 부활의 역사도 바로 하나님이 일으키신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부활 사건을 만드셨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부활이죠.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이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서 고백한 내용입니다. 사도행전 2장 3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의 증인이로다.” 했어요. 예수를 누가 살리셨다고요? 하나님이 살리셨다 말씀했습니다. 부활 사건은 누가 만든 사건입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만든 사건이 바로 부활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 부활의 사건이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부활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것이 되지 않고 있는 걸 보게 돼요.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만든 사건이 부활 사건이라는 사실을 베드로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사도행전 2장 36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말씀했어요. 누가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요?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 맞다 라는 증거입니다. 또 그 부활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우리의 주가 되게 하셨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교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교리가 바로 부활의 교리입니다. 아니 최고의 교리라고 할 수 있죠. 다른 종교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만 있는 것이 바로 부활 사건인 것입니다. 바울은 이 부활 사건에 대해서 믿어지지 않는다면은 세상에서 가장 우리가 갖고 있는 믿음이 헛것이라 말씀 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19절에 보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새로운 생명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 축복 중의 축복이 있다면 부활 사건이에요. 응답 중의 응답이 있다면 부활 사건입니다. 이 부활의 역사는 재창조의 역사인 것입니다. 연약합니까? 실패합니까? 뭔가 절망 가운데 있습니까?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언제든지 내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실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내 모습이 어떻든지 간에 나의 인생을 언제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재창조케 하시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인 것입니다.

1.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그래서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두 가지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20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부활의 사건 그 의미들을 우리가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 앞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야기했습니다. 마가복음 14장에 보면, 또 마가복음 2장에 보면 내가 죄를 사하는,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자다 이야기했어요. 더 나아가서 요한복음 10장 30절에 보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했어요. 여기에 유대인들이 열받은 겁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를 신성 모독죄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예수를 다시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다시 살리셨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이 한 말이 진짜라는 말이에요. 예수가 한 모든 일이 맞다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될 당연성에 대해서 사도행전 17장 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당연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된다 라는 것. 왜?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17장 3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냥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 당시에 십자가에 죽는 사람이 예수님뿐만이 아니었어요. 로마의 형벌 가운데 가장 무서운 형벌로 사형 형틀로 십자가의 죽음을 이야기할 수 있죠. 그냥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다른 모든 사람들도 십자가에 죽은 사람이 많았다니까요. 단지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그리스도여야 한다? 그 말이 아닌 것입니다. 반드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그리스도라는 증거입니다. 왜냐? 성경에서 이미 그리스도로 예언된 것이 바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절, 4절에 말씀하고 있죠.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한다.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했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의 자격자인가? 성경대로 죽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다시 살아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리스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부활하사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셨죠. 그리고 바울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다.” 말씀했어요. 만삭되지 못하였다, 무슨 말이에요? 쉽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덜 떨어진 인간 같은 내게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여주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을 앞장서서 죽이러 다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메섹에서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왜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냥 예수 믿어서 될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어야 돼요. 이 땅에 이름이 예수로 있는 이름이 많아요. 또 친히 우리 한국에는 자기가 예수라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단지 이름이 예수일 뿐만 아니라 자기가 예수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이름이 예수라서 우리가 믿는 게 아닙니다. 그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우리는 믿는 것입니다.
 특별히 사도행전 17장 30절에서 3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다.” 말씀했어요.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이 다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란 말이죠. 그러면서 31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다고 말씀했어요. 그게 바로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다 했어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부활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결정적인 증거인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교회 다닙니다 이야기할 수도 있죠.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까? 하면은 우리가 예수 믿습니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종교적인 의미에서 예수를 믿는다 이야기하는 거고요. 진짜 우리가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어야 창세기 3장의 원죄 문제를 해결받게 되고, 그리스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지금도 우리를 멸망시키는 사탄의 운명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믿어야 죄로 말미암아 저주와 재앙 가운데서 해방되어지는 것입니다. 다 아는 말씀이죠. 그리스도는 무슨 말입니까?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에요. 바로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어요. 그래서 전혀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근본 문제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했다는 그 증거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증거들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부활은 예수가 우리의 주되심을 증거
 두 번째, 부활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바로 이 예수가 우리의 주가 되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는 그리스도가 되심을 증거하는 것이고, 주가 되심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부활 사건인 것입니다. 주란 말은 무슨 말입니까? 모든 만물의 통치자, 주권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서 나오죠.
 모세가 하나님께로 부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라 말씀했습니다. 처음에 모세가 내가 누구관데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이끌어 내리이까 했어요. 사실은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모세에게 내가 이끌어 내겠다 말씀했어요.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뭡니까? 내 백성에게 가서 애굽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라 하시면서 모세가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나를 보내신 이의 이름을 묻겠는데 그 이름을 뭐라고 할까요? 이야기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을 것 아닙니까? 도대체 너를 누가 보냈느냐? 물을 것 아니냐? 그러면 내가 뭐라고 이야기할까요? 그때 하나님께서 출애굽기 3장 14절에 말씀했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스스로 있는 자, 주권자라는 말이에요. 통치자라는 말이에요.
 예레미야 33장 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했습니다. 여기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무슨 말입니까? 모든 만물의 통치자, 주권자 되신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했습니다. 여호와 야훼 그 이름들을 함부로 부르지도 못하고, 함부로 적지도 못했죠. 죄인들이 어떻게 함부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냐 해서 사실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그냥 넘어갔어요. 성경을 기록하다가도 그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면 성경을 다시 다른 붓으로 바꾸어서 그 하나님의 이름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죄인 된 우리가 하나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다 라는 거에요.
 그런데 70인 역에 보면은 하나님의 이름을 바로 여호와 야훼를 대신하는 이름을 지어놨는데 그게 아도나이라고 이름을 불렀습니다. 여러분 70인 역은 알렉산더 대왕이 전 세계를 재패할 때에 70명의 유대인들 학자를 동원해서 히브리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성경이 70인 역입니다. 거기에 아도나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주라는 이름이죠. 바로 큐리오스 해가지고 주 하나님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모든 만물의 주관자가 되시고, 통치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일 뿐만 아니라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1절에서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자들을 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나는 이제 아버지께로 갑니다. 그러면서 거룩한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했습니다. 여기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말씀했죠. 그들을 보존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2절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존하고 지키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만물을 통치하는 그 통치권을, 주권을 가지고 있었다 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로마서 14장 8절, 9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9절에 말씀하고 있죠.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곧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심은 왜이냐?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시기로 하기 위함이라 말씀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시키시고, 그 그리스도를 주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 그리스도는 만물을 통치하는 통치자요, 주권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바울이 빌립보서 2장 9절에서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었다 말씀하고요. 10절에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모든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셨다 말씀했어요. 11절에 보면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뭐라 시인한다고요? 주라 시인한다 말씀했어요. 모든 만물을 통치하는 통치자요, 주권자 되신 그리스도를 바울은 고백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직접 제자들에게 마지막 하신 말씀 가운데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이죠. 하늘의 권세와 땅의 모든 권세를 내가 가졌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통치자요, 주권자, 주가 되신다는 사실을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로마 황제에 대한 숭배 사상이 있었습니다. 그 황제를 일컬어서 큐리오스라고 불렀습니다. 주라는 말이죠.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절대로 로마 황제를 큐리오스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주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신앙 고백 가운데 주라고 부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우리의 통치자고, 주권자가 되시는데 내 주장이 필요합니까? 내 계획이 필요합니까?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지 않는다면 내가 계획 세워야죠. 내 주장이 중요하죠. 그러나 그리스도는 주가 되셔서 우리의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을 버릴수록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 17절에 말씀하고 있죠.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겠다. 그것으로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겠다. 1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진리의 영이다. 세상은 그를 능히 받지 못한다.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했어요.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너희 속에 거하심이라 말씀했어요. 또 다른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내 주장 내세울 필요 없어요.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겠다 말씀했어요. 그래서 장래 일도 알게 하시겠다 말씀했어요. 정말로 그리스도 통치자로, 또 주권자로 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진리의 성령으로 인도받는 그러한 축복된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실은 내 능력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뭔가 조금만 힘이 있으면 그것 의지하지 주를 의지하지 않아요.
 바울이 고백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말씀했어요. 오히려 능력 없는 것이 나아요. 아니 능력 있다면 그것 의지한다니까요. 죽기까지 그걸 안 포기해요.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그 안에 내가 있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라고 말씀했어요. 정말로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주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부활의 신앙을 모른다면 우리는 생명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만물의 주권자가 되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일들과 모든 사건과 모든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지금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 모든 일과 모든 사건과 모든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르라 하느냐?
 나의 능력으로, 나의 힘으로 공부하고, 일해 왔습니까? 겨우 먹고는 살겠죠. 그러나 세계복음화는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보좌의 능력들을 힘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좌의 능력으로 공부해야 되고, 보좌의 능력으로 여러분 업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를 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들과 사건과 모든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 이름 부르라는 거에요. 왜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하느냐? “다 이루었다!” 하신 주님이 지금 또 우리의 과거와 오늘과 미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기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땅 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말씀했어요. 땅 끝까지 증인 될 수 있도록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그 힘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데 그게 바로 오력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부르게 될 때에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이기는 망대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정복하는 망대가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대로를 닦을 새 시대를 열 망대가 부활하신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우리에게 열려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그리스도의 부활이 완전히 내 것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보좌와 통해요. 우리가 살릴 현장과 통하게 되어 있고, 영원히 누릴 미래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그 부활 사건이 내 것이 되어짐으로 말미암아 25의 응답들이 여러분 걸음걸음마다 누려지는 축복의 걸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영원한 언약 속에 있는 전도 제자의 기도
1. 예수가 그리스도이심과 주 되심을 누리게 하옵소서.
2. 모든 일, 사건,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게 하옵소서.
3. 보좌, 우리가 살릴 현장, 미래와 통하는 부활의 복음이 내 것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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