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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하라
(히13:7-9)
서론: 우리의 신앙생활에 환경과 문제 상관없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 가는 것이 기쁘고, 찬양을 통해 힘 얻고, 말씀을 통해 한 주간 살아갈 결단하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40일 집중 훈련이 부담이나 수고가 아니라 누리게 되면,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찾아내기에 기쁘고 행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교회 안에 다른 교훈이 들어와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의 율법, 행위, 음식을 가지고 돌아가려 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히13:9). 그래서 다른 교훈에 끌려다니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한 주간 언약 붙잡고 참된 믿음을 가지고 서서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세워지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1. 지금 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
가. 시대와 세상의 위기는 교회가 복음을 놓치고 종교화되며, 다른 복음을 전해 오는 것임을 알고, 참된 복음을 붙잡고 회복하는 길에 서게 하옵소서(창6:2, 마17:1-9, 갈1:6-8).
나. 교회만 해결할 수 있는 영적 문제의 답을 가진 자로, 기도 속에서 주신 신분과 권세 가지고 끝까지 사탄과 영적 싸움하게 하옵소서(고후10:4-5, 마12:28-29).
다. 보좌의 배경을 가지고, 주님이 함께함을 날마다 누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으로 세상 살리는 오직 복음의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마28:18-20).
2. 참된 믿음
가. 하나님을 떠나 사탄의 속임수로 죄에 빠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루신 십자가의 사건을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
나. 구원을 계획하시고(성부), 구원을 성취하시며(성자), 구원을 적용하고 실현하는(성령)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나와 현장에 임하게 하옵소서.
다. 매일 삶 속에서 그리스도로 망대를 세우며, 하나님 나라의 여정을 가는 걸음 속에, 오직 성령 충만 받아 증인 되어 이정표를 남기는 응답 누리게 하옵소서(행1:1, 3, 8).
결론: 우리는 망대, 여정, 이정표를 누리는 시간을 통해 영적인 힘과 능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 때 아침 시간에 힘을 얻고, 여유를 가지는 능력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눈 뜨자마자 기도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낮 시간에는 모든 만남과 사건과 일들 속에 응답들이 확인됩니다. 밤 시간에는 이것이 작품이 되어지는 이정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헌금이 회복되고, 말씀이 성취되는 재생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응답 속에서 성령의 인도와 역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재창조의 축복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힘으로 안 되기에 보좌의 능력으로 재도전하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믿음의 선진들이 승리했던 믿음과 하나님이 하신 일, 그 일을 붙잡고 성취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걸음걸음마다 재생산, 재창조, 재도전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월 19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라”
(히13:7-9)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아멘.
히13:7-9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우리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두 우리의 영혼을 복음 앞에 세우십시다. 말들을 합니다, 노래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복음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그 길에서 멀어져 있는 우리의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오늘 여러분 모두가 복음 앞에 서는 축복의 응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 영혼 다시 복음 앞에 서네.’ 정말로 복음 앞에 우리 자신을 세우시고, 예배 자리를 회복하는 그런 축복된 응답의 시간이 되기를 다시 한번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속에서 ‘정말로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이 기쁘고 행복하다.’ 그러한 시간들이 여러분 개개인들에게 있었습니까? 그냥 마지못해서 신앙생활 하고, 그냥 부모님들 따라서 교회 와서 신앙생활 한다고 앉아 있지는 않은지 우리 자신을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환경이 어떻든, 여러 가지 문제와 사건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진짜 내가 예수 믿는 것, 복음 때문에 참 행복하고 기쁨이다. 그러한 시간들이 반드시 여러분에게 있어야 합니다.
제게 있어서는 한때 하나님께서 강한 은혜로 많은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들을 쏟아 부으시는 그러한 시간표가 있었던 것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냥 교회 가는 것이 기쁘고, 하나님 앞에 찬양할 때마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게 되고, 말씀 들을 때마다 그 말씀을 통해서 또 한 주간 살아갈 수 있는 중요한 결단들을 하게 되고, 그러한 시간이 제게 있었던 것들을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기억이 되어집니다.
지금 우리가 40일 집중훈련에 함께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게 여러분에게 부담이 되어지고, 어떤 수고로움이 되어져서는 안 됩니다. 누려져야 돼요. 그렇다면 참된 40일 집중훈련의 시간들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답들을 찾아내기 때문에 기쁘고 행복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하라고 하니까 하는 그런 신앙생활 하지 말고, ‘정말 하나님 주시는 참된 행복과 기쁨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는데 한번 내가 그 맛을 봐야 되지 않겠나?’, 이 부분을 놓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40일 집중은 다른 것이 아니죠. 거기에 올인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조금만 아침과 밤 시간들 통해서 그 부분들 인도받으면 아마 여러분 모든 삶이 그것과 연결되어짐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주일날 말씀을 준비해서 강단에 서면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앉아서 찬양할 때도 하나님 바라보면서, 여러분 바라보면서 찬양을 함께 합니다. 사실은 예배를 놓고 집중되어지는 시간이, 제게는 메시지를 전하는, 또 준비하는, 전달하기 전에 준비하는 그 시간입니다. 그런데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면서 저는 기도가 나가요. 보이지 않는 분들도 지난주에 보니까 오셨더라고요. 그분에게도 하나님 오늘 답을 주시고, 그 분에게도 오늘 힘을 주시라고 기도가 나가요.
사실 주일날만큼 온 성도를 놓고 집중해서 제가 말씀을 전달하고 있는 그런 시간이 바로 제게는 주일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보면서도 그 사람에게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필요한 하나님 저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 속에서 말씀을 전달하고 있는 것을 제 자신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24시 정말 아침과 밤 시간을 이용해서 조금만 하나님 주시는 복음의 역사에 집중하다보면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서 참된 기쁨과 행복으로 누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축복을 찾고 회복하는 우리 하나교회 모든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교회 안에 다른 교훈이 들어와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읽은 9절에 보면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이미 교회 안에 다른 교훈들이 들어와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보았죠. 왜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하느냐?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면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는 겁니다. 복음의 본질과 복음의 능력과 복음의 가치는 어느 시대나 어떤 사람에게나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것에 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유대교에 가장 중요한 흐름들이 무엇입니까? 그 당시에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돌아온 개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독교로 개종해 놓고도 자꾸 자기들이 과거에 믿었던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게 되었습니다. 유대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입니까? 율법으로 구원 받는다는 거에요. 행함으로 의롭다 되어진다는 사실. 그러한 것들로 통해서 교회 안에 결국은 다른 것들이 많이 들어와 있음을 오늘 지적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교훈에 끌려 다니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라 말씀했습니다. 9절에 마음은 은혜로서 굳게 함이 아름답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뒤에 음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했어요. 먼저 유대인의 율법에는 부정한 음식을 먹는 것은 어떤 면에서 구원 받는 일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어질 수 있다는 사상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들의 생각들을 바꾸어 나가면서 올바른 믿음 위에 설 것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율법으로,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도 아니고, 음식을 가지고도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참된 믿음 가운데 설 것을 말씀하고 있어요. 여기에 ‘마음은 은혜로서 굳게 함이 아름답다.’ 이것을 그대로 제목으로 쓰려고 하다가 여기에 마음은 은혜로서 굳게 함이 아름답다. 여기에 은혜는 무엇이 은혜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 그게 은혜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을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라.’라고 잡았습니다. 이번 한 주간 참된 그리스도 복음으로 여러분 굳건하게 세워지는 그런 축복의 응답의 시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지금 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
왜 그러면 참된 그리스도 복음으로 우리의 마음들을 굳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지금 교회에 가장 심각한 위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에 대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너무나 어렵다 라고 모두들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어려웠습니다. 지난 날 보다도 가면 갈수록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더욱 더 어려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어렵다고 해서 그게 위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가 위기를 당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위기 가운데 빠진다는 사실입니다. 교회는 무엇이 위기입니까? 창세기 6장 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위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섞여져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에 너무나 잘 아는 본문이죠. 1절에서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변화산상에 3명의 제자를 데리고 오르셨습니다. 그 가운데 베드로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변화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 앞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내가 예수님 위해서, 모세를 위해서, 엘리야를 위해서 집을 짓겠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지금 교회가 예수나 모세나 엘리야나 같은 등급에 놓고, 보고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사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세도 있고, 엘리야도 있는데 같은 급으로 보고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교회에 복음이 변질됨을 말하고 있고, 복음이 희미해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고, 복음이 대강으로 전달되어지고, 섞여져 가고 있음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가 복음이 종교화되어 가는 부분들입니다. 여러분 교회가 종교화되어 되어지면 되어지는 만큼 세상의 재앙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한번 놓고 한번 보십시오. 지구상에 재앙의 역사가 언제 임했는가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교회가 심각한 복음을 잃어버리는 위기가 왔을 때 결국 세상 재앙은 찾아오게 되어 있다 라는 사실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다른 복음을 붙잡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 14절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어떤 사람은 엘리야, 어떤 사람은 예레미야, 어떤 사람은 세례 요한, 어떤 사람은 선지자 중에 하나라 하나이다. 사실은 제자들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거에요. ‘사람들은 이렇게, 이렇게 봅니다.’
사실 자기 말이에요. 자기가 피해 나갈 수 있는 구멍은 열어놓고, 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세례 요한이라고, 어떤 사람은 예레미야라고, 엘리야라고, 선지자 중에 하나라 하나이다. 이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물을 때 주저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튀어나왔어요.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게 지금 교회들의 모습이에요.
갈라디아서 1장 6절, 7절, 8절에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노라 했어요.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하늘로 내려온 천사라 할지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말씀했습니다. 지금 보세요. 인간의 의를 강조하면서 율법을 이야기하고, 윤리와 도덕을 이야기하고, 인격과 신비를 강조하는 다른 복음이 우리 교회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
갈수록 결국은 절대적인 진리는 없는 것이고, 상대적인 진리만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종교 중 어느 하나만 믿으면 되는 종교 통합주의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 다원주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교회만이 해결할 수 있는 영적인 문제를 이 땅은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죠. 하나님이 하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에 이 땅의 영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귀중한 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성도들은 어떻습니까? 그 귀중한 답을 주기보다도 자기 자신의 믿음 지켜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것을 보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자기 자신의 믿음도 지켜 나가기가 힘듭니까? 먼저는 기도 응답을 누리지 못해요. 우리 자신들이 정말로 기도 응답 속에 들어가야 되고, 특별히 여름을 놓고 우리 후대들 훈련들이 계속되어 집니다. 정말로 기도 응답받는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어릴 때부터 인도받도록 세워 나가야 합니다.
왜 기도 응답받지 못합니까? 나도 모르게 내 안에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각인된 창세기 3장과 6장과 11장 때문에 기도할 수도 없고, 기도 응답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창세기 3장의 원죄 문제. 그래서 전부 다 내 위주로 생각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생각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인데 네가 하나님처럼 되리라, 여기에 속아가지고 전부 내 위주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붙잡은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보니까 네피림 가운데 빠진 겁니다. 내 것을 강조하는데 네피림 가운데 빠진 거에요. 그리고 좀 더 나아가면 우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결국은 바벨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깊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수도 없고, 기도 응답도 못 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린도후서 10장 4절, 5절에 보면은 이미 우리 안에 요새를 이루고 있다 했어요. 성경에 보면 견고한 진이라 말하고 있죠. 요새를 이루고 있다 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29절에 보면 이게 집을 짓고 있다 했습니다. 그래서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응답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전혀 이 땅에 현장에 일어난 영적 문제를 알지도 못하고, 답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어마어마한 축복인 신분과 권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모르니까 무능력 속에서 무기력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도들이 무능 속에 빠져 있다 라는 것, 무기력 가운데 살아가고 있어요.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신분과 권세를 누리지 못해서 그래요.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양 잡을 필요가 없어요. 소 잡을 필요가 없어요. 염소 잡을 필요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되는 엄청난 신분과 권세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 사실을 사용하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은행에 돈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내가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떤 분이 ‘교회를 옮겨야 될 것이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해요. 이 교회를 이제는 좀 변두리로 가서 옮겨야 되지 않느냐? 이야기를 해요. 이 땅을 팔면은 한 평에 얼마 정도 나가니까 충분히 외지로 나가서 교회를 충분히 짓고, 또 빚도 다 갚을 수 있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땅이 얼마나 많이 나가면 뭘 합니까? 이게 팔려야 그게 가치가 있는 거죠.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에 돈이 많이 있으면 뭘 합니까? 여러분 그걸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누려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능력 있는 삶이 되어지는 거에요. 우리에게 위로부터 주시는 신분과 권세 어마어마한 능력이 담겨져 있는 겁니다. 이 축복을 누리지 못하니까 세상에 답을 주지 못하는 거에요.
그뿐만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는 관심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로 하나님 자녀 된 우리에게 우리의 배경을 보좌의 배경으로 바꾸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에 보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이라 말씀했습니다. 그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제자 삼는 사역을 위해서 나갈 때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했습니다.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보좌의 배경 누림으로 세상 살리는 겁니다. 사도행전 1장 3절에 예수님께서 마지막 감람산에서 말씀하셨죠. 하나님의 나라의 일, 보좌의 배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겁니다. 그 축복을 놓쳐버리니까 결국은 성도들이 기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이고, 무능한 삶을 살면서 세상에 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가 복음을 놓치니까 현장에는 사단과 재앙과 지옥의 배경으로 바뀌어지는 것이죠. 사탄의 통치 속에서 인생의 문제 속에서 세상은 빠져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세상은 위기가 온 겁니다. 세상이 어려워서 위기가 온 게 아니에요. 세상에 대한 답을 교회에 주셨는데 교회가 복음을 놓쳐버리니까 위기가 온 겁니다.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 놓쳐버리고, 사탄의 저주와 재앙과 운명 가운데 있으니까 시간 가면 갈수록 사람들에게는 결국은 영적 문제가 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사탄이 인생을 붙잡고 있는데 잘될 리가 없는 것이죠. 지금 잘 되는 것도 잘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어떤 분이 그런 고백을 하셨어요. 다민족 훈련 가운데 오신 분이었는데 스리랑카의 여자 사역자에요. 제가 그분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어요. 다른 것 물은 게 아니라 ‘다락방이 당신에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분이 하신 말씀이 ‘이 다락방은 나와 내 가정을 살린 것입니다.’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이 다락방은 결국은 시대와 민족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했어요. ‘그 일에 내가, 우리 가정이 증인입니다.’ 했어요.
여러분 증거 가진 증인의 말은 힘이 있잖아요. 제가 그 스리랑카 여자 사역자 한마디의 말에 이게 중심이 담겨 있는, 뭔가 실제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는 고백이구나! 라는 것들이 깨달아졌어요. 우리 하나교회가 시간 가면 갈수록 다른 교훈이 우리교회 안에 자리 잡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건하게 세워지는 그런 축복된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참된 믿음
두 번째입니다.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참된 믿음을 가져야 되겠죠. 내가 생각하고 있는 하나님 말고,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그 하나님 말고, 종교인들이 말하고 있는 그 하나님 말고, 하나님이 가장 강조하신 것을 믿는 믿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가 찬양대의 찬양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말들을 합니다. 노래도 합니다. 정작 마음은 거기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 길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 길이 어떤 길입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열어놓으신 그 길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하신 것은 바로 십자가 사건을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이 일으키셨다는 사실이에요. 위기를 만난 모든 세상과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일으킨 사건이 바로 십자가 사건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신 사건이 바로 십자가인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어야 될 우리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모든 축복을 우리 인간이 누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로부터 주시는 응답과 축복들을 공급받으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응답들을 공급받으면서 우리 인간이 살게 될 때 만물도 우리로 말미암아 살아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결국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죄 가운데 빠진 것이죠.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단절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죄와는 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죄 가운데 빠진 인간이 하나님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하나님과 단절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 아셔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초월해 계신 분이십니다.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초월해 계신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에 들어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초월하신 분이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무한하시다는 말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무한하시단 말이고,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땅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이후에 이 땅은 시공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결핍된 세상입니다. 가면 갈수록 만족함이 없는 결핍된 세상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그 세상이 결국 제한된 세상, 시공간 제한되어 있는 결핍된 세상에 그 배후에 악한 사탄이 사탄의 나라로 통치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악한 사탄이 사탄의 나라로 통치하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우리의 인생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늪에 빠진 인간이 몸부림치면 칠수록 오히려 더 늪에 깊이 빠져들게 되어 있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 결국 사탄의 나라, 사탄이 통치함으로 말미암아 온갖 영적인 문제 가운데 헤매이면 헤매일수록 더욱더 깊이 빠져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되고, 사탄의 역사를 이길 수 있는 능력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초월해 계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을 악한 사탄의 나라, 사탄의 통치 속에서 빠져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월해 계신 하나님이 인간 세상 속에 들어오신 거에요.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하고 있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초월해 계신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의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구원을 작정하신 것입니다. 작정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구원을 이루는 매개체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2장 6절, 7절, 8절에 말씀하고 있죠.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다.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다.” 했어요.
여기에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라 무슨 말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서 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 인간 세상 속에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죠. 그러면서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초월해 계신 그 하나님이 능력 가지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겠다. 무엇이 실상이냐?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여러분 제자들이 예수님이 간다고 하니까 가지 말라고 붙잡을 때에 또 다른 보혜사를 너에게 주시겠다 말씀했어요. 그래서 내가 가면 너희에게 유익이라 말씀했어요. 내가 가면 진리의 영을 너희에게 보내시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작정하시고, 계획하시고요. 그것을 이루는 매개체로 바로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것이고, 그 이름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신 것이죠.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성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작정하시고, 그것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성자 하나님을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보내시고,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으로 성령을 이 땅에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역사가 우리에게 적용되어지고, 실현되어진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하신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기도하세요. ‘성삼위 하나님이 지금도 내 안에 역사하여 주옵소서. 나와 관계된 모든 현장에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이것을 그대로 내가 받아들이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믿음의 본질이라고 해요. 참된 믿음의 본질, 이 사실을 그대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된 믿음,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붙잡아야 되고요.
두 번째입니다. 예수님이 마지막 주신 것들을 붙잡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이 마지막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완성하신 것인데요. 그게 바로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입니다. 어떤 면에서 사도행전 1장 3절에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에 대해서 사도행전 1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40일 동안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먼저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각인시킨 겁니다. 사도행전 1장 1절이죠. 우리의 망대가 되어야 될 그리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각인시킨 겁니다.
그러면서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힘으로 우리의 인생의 여정을 가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게 3절에 나오는 하나님 나라의 일입니다. 그리고 결국 성령 충만 받으면 권능을 얻게 될 것이다 이야기했어요. 그 힘 가지고 여정을 가고, 그 힘 가지고 이정표를 세우는데 땅 끝까지 이르는 이정표를 세울 것을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사도행전 1장 1절, 3절, 8절 그게 바로 사도행전 1장 3절에 보좌의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에서 말씀하신 부분들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것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것 붙잡고, 믿지 마시고요. 주님이 마지막 말씀하신 감람산에서 주신 그것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사실을 가지고 기도할 때 당장 사람이 바뀌어졌어요. 어떻게 바뀌어졌습니다? 사도행전 1장 14절에 보면은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말씀했어요.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는 말은 사람이 바뀌어진 거에요. 여러분 다른 것이 필요 없다 라는 거에요. 이 정도로 사람이 바뀌어진 겁니다.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놓고 기도하니까 거기에 사람이 바뀌어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4절에 바람 같은, 불 같은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났죠.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니까 저절로 다민족들의 문들이 열려졌습니다. 사도행전 2장 9절에서 11절입니다. 결국은 그 능력 가운데서 미래까지 보게 되는 눈이 열려진 것입니다.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서 참된 하나님이 주신 축복된 응답들을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여러분 망대, 여정, 이정표를 놓고 쓰면서 기도하잖아요? 하면 할수록 여러분 자신들이 많은 힘을 얻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그냥 마지막 주신 메시지라 생각하지 마시고, 이걸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혼자 여러분 꼭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놓고 혼자 기도하다 보면은 능력이 회복되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너희가 권능을 받고 말씀했습니다.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내 아침 시간을 힘을 얻고, 여유를 가지는 능력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가지길 바랍니다. 그게 망대에요. 여러분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다른 것 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는 겁니다. 힘을 얻도록, 여유를 가지도록, 능력을 회복하는 기도를 가지도록 아침 시간 그게 망대에요.
그러면 응답이 확인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낮 시간이죠. 모든 만남과 사건과 일들 속에 응답들이 확인되어 집니다. 그걸 가지고 여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것이 기념비가 되어집니다. 작품이 되어진다는 말이죠. 그래서 밤 시간에는 이정표를 확인하는 시간이다 말씀 했습니다. 혼자 능력을 회복하는 망대 시간을 가지고, 응답을 확인하는 여정을 가고, 또 미래를 놓고, 작품을 준비하는 이정표를 남기고요.
그러면은 여러분에게 재생산의 응답이 일어나요. 재창조의 축복이 누려지게 되어 있어요. 재도전의 응답이 일어납니다. 재생산은 무엇을 말합니까? 사도행전 2장 42절부터 47절까지 설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헌금도 제대로 헌금하게 되어져요. 많은 사람이 돈이 있으면서도 헌금하지 못하는 사람을 많이 보게 돼요. 돈이 있다고 다 헌금하는 게 아니죠. 그런데 헌금도 제대로 교회에 필요한 일에 대해서 헌금하게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되고요. 그 말은 다른 것에 돈을 쓰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허튼 곳에 돈을 얼마나 많이 낭비하는지 모르잖아요. 진짜 필요한 것에 헌금하게 되고요.
그렇게 되어지니까 날마다 말씀이 성취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난 거에요. 그게 46절, 47절이에요.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날마다 말씀이 성취되어지는 재생산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망대, 여정, 이정표를 놓고 기도했는데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요. 정확하게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게 되어 있고, 계속 기도하다 보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결국 네피림이 꺾이게 되어 있고, 그 속에서 결국은 보좌의 배경 가운데서 제자들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재창조의 축복이에요. 성령의 인도와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열매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재창조의 축복이에요.
그러면 재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힘이 없습니다. 모든 일에 보좌의 능력으로 그것 가지고 우리는 도전하는 겁니다. 참된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주신 거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주신 사건이 십자가 사건이라면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마지막 주신 것이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에요. 그걸 붙잡고 기도할 때 재생산과 재창조와 재도전의 응답들이 누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구약 시대에 믿음의 선진들이 승리했던 믿음, 하나님이 하신 일 그 일을 붙잡기를 바라고, 성취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망대, 여정, 이정표 붙잡고, 여러분 걸음걸음마다 재생산의 축복, 재창조의 축복, 재도전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스도 복음을 굳게 잡은 전도 제자의 기도
1. 오직 그리스도여야만 하는 이유를 붙잡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루신 십자가 사건이 나의 것으로 누려지게 하옵소서.
3. 망대, 여정, 이정표 속에서 재생산, 재창조, 재도전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 번호 | 제목 | 본문 | 설교일 | 첨부파일 |
|---|---|---|---|---|
| 1550 | 그리스도 복음으로 굳게하라 | 히13:7-9 | 2026-07-19 | |
| 1549 |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 | 히13:8 | 2026-07-12 | |
| 1548 |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고정하라 | 히12:2 | 2026-07-05 | |
| 1547 |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이 | 히12:1-2 | 2026-06-28 | |
| 1546 | 언약의 대열에 선 사람들 | 히11:36-40 | 2026-06-21 | |
| 1545 |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다 | 히11:1-6 | 2026-06-14 | |
| 1544 | 영적세계를 보는 눈 | 히11:1-3 | 2026-06-07 | |
| 1543 | 하나님께 나아가자 | 히10:19-25 | 2026-05-31 | |
| 1542 | 복음의 능력 | 히9:23-28 | 2026-05-24 | |
| 1541 |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것 | 히8:6-13 | 2026-05-17 | |
| 1540 | 더 좋은 언약의 보증 | 히7:20-28 | 2026-05-10 | |
| 1539 | 이보다 더 좋은 것 | 히6:4-12 | 2026-05-03 | |
| 153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행1:8 | 2026-04-26 | |
| 1537 | 오직 그리스도 비밀 속으로 | 히6:1-2 | 2026-04-19 | |
| 1536 |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 | 히4:14-16 | 2026-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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