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2026-04-05 1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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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행1:3-8)

   
서론: 예수님께 병 나음을 입었던 사람들, 제자들, 유대인들은 공통점은 부활을 믿지 않았고, 지금 대부분의 기독교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명을 쓰신 예수님이 사형 선고를 받게 되자 다 도망가고, 사람들은 여론을 듣고 마음이 돌아섭니다. 빌라도가 죄가 찾지 못했지만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하나 되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한 모습은 복음을 막는 지금 세상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보고 전해 듣고도 정치인들이 거짓말까지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떤 언약을 붙잡고 기도 응답을 받아야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면, 성경도, 천국도 거짓말이며, 우리가 믿음도 헛되고, 가장 불쌍한 삶을 사는 자가 됩니다(고전15:13-19).
   
 1. 부활의 의미와 내용
  가.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 사탄의 세력이 지금도 인간을 운명과 지옥 배경으로 끌고 가며, 멸망시키는 영적 사실을 보게 하옵소서.
  나.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모든 것 대신 지시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신 재창조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보좌의 배경 가지고, 성령으로 함께하시며, 기도에 응답하시는 자녀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라. 모든 근심 내려놓고(요14:1),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다리며, 성령의 충만함 받아 증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행1:4-8).
   
 2.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약속
  가.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의 삶을 주님이 말씀하신 전도자의 삶에 방향 맞추게 하옵소서(마28:16-20, 막16:15-20, 행1:8).
  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않으면 안 되는 흑암에 눈을 뜨게 하시고, 사탄과 지옥과 운명에서 해방하신 구원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다. 기도할 때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 속에 보좌의 응답과 축복을 주시고,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 흑암의 역사가 무너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게 하옵소서.
   
결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하기에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게 되면 우리가 가는 걸음마다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환경과 현실, 문제에 매이지 않고 모든 것이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를 체험하고, 현장을 살리는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월 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행1:3-8)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멘.
         행1:3-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초대교회 그 핍박 속에서도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었던 비밀이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초대교회 성도들은 가지고 있었죠. 그게 지금도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비밀입니다. 인사하십시다. ‘예수 다시 사셨습니다!’
 정말로 죄의 권세,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참된 기쁨과 자유함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저와 여러분은 영원한 개선가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문제와 사건과 환경에 매이지 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 들어가는 모든 현장마다 그 모든 문제들이 부활, 다시 살아나는 그런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완전한 응답을 주셨죠. 그 응답들을 부활로 말미암아 확신되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라.’, 예수님께 나와서 병 나음을 입었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제자들도 유대인들도 있었고, 그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었습니다.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였습니다. 제자들도 한 명도 빠짐없이 입으로는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마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조차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들이 아닌가? 돌이켜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단 괴수로 지명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많은 누명을 쓰고, 사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병이 나은 무리들도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여론이 이상하게 되니까 여론을 듣고 다 마음이 돌아서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여론의 재판을 받게 된 것이죠. 여론 재판하는 그 판사가 빌라도였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살펴봐도 죄가 없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아보지 못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유대인들, 로마 사람들, 제사장, 서기관들도 다 합쳐서 죽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론에 밀려가지고 빌라도가 할 수 없이 사형 선고를 내리게 된 거죠. 그리고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가 신앙 고백할 때마다 매번 예배 시간 시작할 때에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늘 그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죽음의 그 현장에 다른 때는 하나 되지 못했는데 그때만은 어떤 면에서 유대인과 제사장들, 서기관들, 로마 사람들이 다 하나가 되어진 부분들을 보게 돼요. 그게 바로 이 세상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악한 일, 복음을 막는 일에는 하나가 되어지고 있음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바로 그렇게 되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아무도 예수님의 부활할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제자들도 믿지 않았고, 그중에 가장 정확한, 바르게 신앙 고백을 했던 베드로조차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가실 때에 베드로가 따라가게 되었죠. 따라갔는데 그 옆에 있던 어떤 사람이 ‘아, 너도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이 아니냐?’,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겁을 먹고 아니라고 거절하게 된 것을 보게 되죠.
 그런데 부활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사실은 예수님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들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3일 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죽은 예수님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들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군인들을 동원하였던 것이죠. 도대체 있을 수 없는 일이 그들 앞에 벌어진 것입니다. 자기들의 머리로는 생각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 결국은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새벽에 무덤에서 빛이 나오게 되고, 달아놓았던 돌들이 사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굴려지게 되고, 여기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걸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지키고 있던 로마 군인들, 유대인들, 군인들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8장 4절에 보면은 그중에 몇몇이 심장이 약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졸도한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급하게 달려가서 제사장들에게 그가 살아났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어지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정치도, 종교도, 모든 부분에 문제가 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리고 국민들의 여론 등에도 문제가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결국 거짓말을 하게 되죠. 그 경비병들에게 돈을 주어서 입 다물라 합니다. 심지어 돈을 주어서 헛된 소문을 퍼뜨립니다. 제자들이 그 시신을 훔쳐갔다 라고 헛된 소문을 퍼뜨리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부활하신 사건을 놓고 잠시 서론 부분에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떤 언약을 붙잡고 기도 응답을 받아야 할 것입니까? 바울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은 우리가 믿는 믿음이 헛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헛것이다. 어떤 면에서 천국도 거짓말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모든 것들이 헛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믿는 그 자체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에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죽음에 매여있을 수 없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1. 부활의 의미와 내용
 그러면 부활의 의미와 그 약속의 내용들이 무엇인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에 보시면 그토록 약속을 하고, 메시아를 보내시겠다고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흑암과 사탄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흑암, 사탄은 존재합니다. 이것이 인간을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존재한다는 것을 유일하게 성경에만 기록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교회도 그것을 믿지 않고 있음을 보게 되고, 지식인들일수록 더 믿지 않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면에서 신학자들도 모르고 있음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 사탄의 세력이 결국 인간의 운명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옥까지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셨습니다.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이다. 모든 죄, 사탄, 지옥 권세를 멸하실 것이다. 그 증거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이다 라고 이미 예언하신 것입니다.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대신하시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게 될 것이다 라고 약속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약속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부활하신 그 자체는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시라면은 부활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이 도대체 가능합니까? 왜 사람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습니까? 사람은 한 번도 부활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활에 대해서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서 제자들에게 살아 있을 때 말씀해도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삶에 능력이 나타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부활이 가능한 겁니까? 그것은 재창조의 역사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실 때에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인류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는 재창조의 역사도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사 우리 부활의 첫 열매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신 것입니다. 죽음에서 부활한 첫 열매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래서 그 안에 죽은 자들은 또한 그다음 열매 둘째, 셋째, 넷째 열매로 계속해서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어디로 가셨습니까? 보좌에 계시면서 지금도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씀하는 복음의 핵심 진리인 것입니다. 완전한 몸으로 변화되셨고, 부활하셔서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지금도 성령으로 모든 성도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입니다. 부활하셨다는 말은 지금 살아계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마다 우리는 응답받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성령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라는 말씀이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의 비밀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언약의 축복을 놓친다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할지라도 신앙생활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오히려 종교 생활에 빠지게 되어 있고, 그러면 죄를 이길 수 없게 되고,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 없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로마서 6장 3절부터 7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걸 세례로 이야기를 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의 죽음이다 했어요. 죄에 대해서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나의 죽음이라면 내가 죄에 대해서 죽은 자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늘 항상 죄를 먹고 살고, 죄에 뒹구고 있잖아요?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저희들에게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게 될 때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게 되어 있어요. 다시 말해 죄에서 해방되는 능력들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를 누리면 누릴수록 모든 죄에서 해방되는 참된 자유함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6장 4절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3일 만에 살리셨다고 했어요. 부활 사건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사건입니다.
 왜 그러면 그 부활 사건을 하나님께서 일으켰습니까? 부활 사건을 일으키신 목적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기 위해서 부활 사건을 일으켰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의 능력을 이길 수 있는 힘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그 축복의 역사들이 주어졌다는 말이에요. 부활로 말미암아 사실적으로 우리 안에 생명이신 그 능력들을 누림으로 말미암아 모든 축복된 응답을 누리고, 승리할 수 있는 축복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놓치는데 어떻게 영적인 힘을 얻을 수 있습니까? 이 사실을 놓치면 결국 열심히 한다는 것이 종교 생활하게 되어 있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수고하고 애씁니다. 그렇다고 됩니까? 되어지는 것이 아닌 겁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죠.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위해서 천국을 예비하러 간다. 내가 곧 길이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 하나님을 보았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본론을 말씀했습니다. “내가 가면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시겠다.”, 오늘 성경 본문을 저와 여러분이 읽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죠.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리고 “성령이 너희에게 임할 것이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될 것이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땅 끝까지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지는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셨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된 승리의 축복이 부활의 역사로 말미암아 누려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약속
 두 번째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놓고 지금 성취되었는지 성취되지 않았는지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님께서 가졌다고 말씀했어요. 그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입니다, 그것은 우상입니다. 정확하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그리스도가 고백되어지고,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들이 저 로마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어진 사실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땅 끝까지 증인 되어지는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에 말씀하고 있죠. “내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을 것이다. 너희가 무슨 해를 받아도 죽지 아니할 것이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여러분 그대로 성취되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의 방향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엉뚱한 것 붙잡고 있지 마시고, 정말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전도자의 삶, 거기에 여러분 모든 삶의 방향을 맞추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냥 단순히 전도가 아니에요. 금요일날 기도회 때 우리 박 목사님이 말씀하셨죠. 우리가 하는 것은 전도가 아니라 전도자의 삶이라는 것. 여러분 마태복음 28장, 마가복음 16장, 사도행전 1장 8절 부활 메시지죠. 그 메시지의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입니까? 전도자의 삶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축복된 역사가 따라옴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우리가 어떻게 만날 수 있습니까? 그런데 먼저 우리가 중요한 질문 한 가지를 해야 합니다. 진짜 흑암이 무엇인지 눈을 떠버리면은 무엇이 필요한지가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자꾸 거짓말해서 그렇지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구원입니다. 내가 이 구원이 무엇인지 정말 알면은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이구나!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있고, 여러분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이야기를 하죠.
 다른 것, 어떤 훌륭한 사람도 존경받을 만하지만은 바로 그리스도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탄의 권세를 깨뜨릴 수 없고, 지옥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지옥 배경을 해결하시고, 우리의 운명을 바꾸실 분은 오직 그리스도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가 되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인 사실을 알고 기도하면은 성삼위 하나님이 지금도 역사하시게 되어 있어요. 부활하신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 지금도 보좌의 축복과 응답으로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보좌의 축복과 응답으로 역사하니까 거기에 나타나는 응답이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서 심부름하게 되는 거죠.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 지니까 그 걸음에 흑암의 역사들이 무너져 내리게 되고, 걸음걸음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이 세계복음화를 이루어가는 그 전도자의 삶 속에 모든 방향들이 맞추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한 베드로와 바울을 한번 살펴보세요. 초대교회를 이끌었던 사람이 베드로고, 세계복음화를 완성한 사람이 바로 바울입니다.
 그 특징이 무엇입니까? 베드로는 엄청난 축복된 신앙을 고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깨닫게 된 것이죠. 그것도 성령의 은혜로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 부활 사건은 인간이 해석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건이구나!’,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 순간에 베드로는 완전히 바뀌어진 겁니다.
 여자 계집종 앞에서 벌벌 떨던 베드로가 종교 법정 앞에서 시대적인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벌벌 떨던 베드로가 종교 법정 속에서 유일한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일으키신 부활의 사건에 베드로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눈이 열려지니까 담대함으로 복음을 증거한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어떻습니까? 최고의 종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안 되었어요. 가장 선행을 많이 한 사람이었습니다. 바르게 살기 위해서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해결이 안 되었습니다. 성경을 가장 많이 읽고 어릴 때부터 배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입니까? 자기의 영적인 문제가 얼마나 심각했던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일에 앞섰던 사람이에요. 자기의 모든 권세들을 세상적인 권세들을 배경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일에 앞섰던 사람이 바울이었습니다. 자기 안에 있는 영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정복하는 귀중한 축복을 누리게 된 사실을 보게 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령으로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는 길에 동행하시고, 우리의 사업에, 이 자리에 역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응답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 앞에 호소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한번 의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업에도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겠죠. 더 필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가는 모든 걸음 속에 부활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한 모든 증인들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들이 나가는 걸음에 운명을 바꾸는, 부활시키는 역사가 베드로의 걸음 속에 나타났죠. 나면서 못 걷게 된 운명에 빠진 앉은뱅이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활시키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거의 한 700년 동안에 복음이 증거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온갖 영적인 문제가 득실거렸던 사마리아 성, 부활을 체험한 빌립이 그 성에 들어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거기에 영적인 문제들이 해결되고, 많은 귀신들이 떠나게 되고, 질병들이 치유되어지고,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말씀했습니다.
 사도행전 13장에 미신에 대한 부분이 나오고, 사도행전 16장에 점술에 대한 부분이 나오고, 사도행전 19장에 우상에 대한 부분이 나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한 바울이 들어갔던 현장이었어요. 그 현장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증거되어 지니까 그 현장에 부활하시는 역사가 일어난 사실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게 되면은 우리가 가는 모든 걸음마다 부활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환경과 현실과 문제 속에 매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환경들을 뒤집는, 살리는, 부활시키는 역사가 우리의 걸음 속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합시다. ‘모든 응답의 완성이 부활로 말미암아 확실히 되어진다! 모든 응답의 완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확신되어진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그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는 모든 현장마다 모든 현장을 부활시키는 엄청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부활하신 그리스도 체험한 전도제자의 기도
1.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날마다 확인, 누리게 하옵소서.
2.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보좌에 앉으셔서 지금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누리게 하옵소서.
3.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모든 것을 부활시키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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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구원을 귀히 여기라 히2:1-4 2026-03-15
1531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히1:4-14 2026-03-08
1530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니 히1:1-3 2026-03-01
1529 말씀 따라가는 자 시119:105-106 2026-02-22
1528 나의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 시119:89-104 2026-02-15
1527 말씀만이 절대적 기준이다 딤후3:13-15 2026-02-08
1526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시119:9-16 2026-02-01
1525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려라 출14:13-14 2026-01-25
1524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다! 눅5:1-11 2026-01-18
1523 모든 것을 넘어서 삼하16:5-14 2026-01-11
1522 대로를 열라 사62:6-12 2026-01-04
1521 송구영신예배 - 대로를 열라 사62:6-12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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