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

대로를 열라
2026-01-04 14: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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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대로를 열라
(사62:6-12)

   
서론: 올 한해 주제 ‘대로를 열라’ 말씀을 통해 237, 후대, 치유의 현장을 놓고 본격적으로 나아가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사62:10).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성령께서 정확하게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 속에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역사를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것이며, 내가 있는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가장 영광스럽게 준비해 놓으셨기에 우리는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사람들이 자신의 일, 문제, 육신적인 것에 빠지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없고,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이방인에게 다 내어주게 됩니다. 이에 하나님은 우리를 세우시고, 능력의 팔로 회복시키시고, 승리를 주시겠다고 맹세하셨습니다.
   
 1. 하나님이 쓰실 나의 그릇 준비
  가. 내 수준과 기준, 표준에 갇혀 실패하지 않고 나에게서 벗어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를 보게 하옵소서.
  나. 인생의 절대적인 문제는 재앙과 사탄과 지옥 배경임을 알고, 유일한 해답 되신 오직 그리스도만 붙잡게 하옵소서.
  다. 나의 문제를 시대의 문제를 보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마음이 우리와 교회의 그릇이 되게 하옵소서.
   
 2. 실제적인 영적인 힘을 키우라 
  가. 하나님과의 참된 소통을 통해 하나님의 비밀과 계획을 깨닫게 하시고, 정확히 성령 인도 받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 미래를 보지 못하게 막는 각인, 뿌리, 체질 된 것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불신앙이 말씀으로 치유되게 하옵소서.
  다. 주일 강단 말씀을 답으로 붙잡고 기도로 각인하며, 6일 동안 현장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확정하게 하옵소서.
  라. 매일 아침 최고의 축복된 시간을 통해 근원적인 힘을 회복하고, 현장에서 응답을 확인하는 증인 되게 하옵소서.
   
 3. 237 나라를 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가. 나의 모든 산업과 학업, 삶이 237과 연결되며, 깃발을 들고 서서 하나님이 여시는 문과 성령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나.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마음에 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헌신이 무엇인지 찾아내게 하옵소서.
  다. 와 있는 다민족을 살릴 시스템이 준비되며, 다민족 교역자와 중직자, 학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결론: 청지기 주일로 세 가지를 붙잡아야 합니다. 첫째, 최고의 가치를 예배에 두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본질적인 축복을 누리게 되며, 치유와 서밋의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역사가 임하는 예배에 생을 걸어야 합니다. 둘째, 완전한 복음을 확인하고 체험하는 훈련으로 인도받아야 합니다. 훈련을 통해 우리를 갱신시키고 하나님이 쓰실 수밖에 없는 일꾼들로 우리를 만들어 가십니다. 셋째, 헌금은 언약이며, 헌금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4대 헌금인 십일조, 선교 헌금, 건축 헌금, 장학 헌금을 통해 하나님이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그릇으로 준비될 것입니다. 한 주간도 언약 붙잡고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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