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

구원을 귀히 여기라
2026-03-15 1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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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구원을 귀히 여기라
(히2:1-4)

   
서론: 복음이 없어져 가는 시대에 거짓된 치유들이 일어나고, 이를 통해 많은 영적인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치유가 필요하기에 우리 교회가 올바른 성경적 치유 24시스템이 세워지도록 그리스도만 붙잡고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는 어떤 성경들보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를 통해 오직 그리스도로 각인, 뿌리, 체질이 되고, 치유와 서밋의 응답을 누려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 난 제자들이 일어나 절대 망대로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며, 237 나라, 5천 종족을 살리는 귀중한 응답이 교회 안에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1. 복음의 뿌리를 내려라
  가. 큰 구원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지 않고, 은혜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받은 은혜를 전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고후6:1-2).
  나. 복음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사탄의 속임수에 속지 않고, 오직 복음으로 나를 넘어서게 하옵소서(고후5:17, 갈2:20).
  다. 영원한 자유와 해방을 주시기 위해 언약을 주시고(창3:15), 그 언약의 성취로 오신 그리스도로 날마다 살아가게 하옵소서(히2:14, 15, 17). 
  라. 은혜로 주신 큰 구원의 역사를 놓치지 않고(엡2:8), 복음을 생애 최고의 가치로 붙잡고 걸음걸음마다 누리게 하옵소서(롬1:16-17, 고전1:18, 골2:2-3).
   
 2.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옛 체질로, 율법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날마다 완전한 복음 안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나. 용서와 은혜가 없는 율법과 내 노력과 열심인 체질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인 오직 복음만 붙잡게 하옵소서(갈2:16, 히7:19).
  다. 나의 모든 관심과 눈과 방향이 그리스도께로 고정되게 하시고(히12:2), 넘어지고 실수하고 죄를 범하더라도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결론: 구원의 역사를 등한히 여기거나, 흘러 떠내려 보내지 말고, 그리스도께 모든 시선을 집중함으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축복의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어릴 때부터 복음을 각인시켜 복음을 흘러 떠내려 보내지 않도록 생을 걸고 복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먼저 복음을 각인하고 누리며, 이를 후대들에게 전달함으로 우리 후대들을 통해 한 시대를 살리는 귀중한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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