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
2026-09-06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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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담임목사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
(사40:6-8)

  
서론: 예배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게 축복된 자리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무엇에 바탕을 두고 살아가는지 너무 중요합니다. 바탕이 흔들리면 다 흔들리기에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사40:8).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자리 잡히는 것을 절대 언약이라고 하며, 결국은 우리 안에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져 절대 망대가 되어집니다. 다른 말로 말씀에 붙잡힌 바 되었다 라고 하며, 이때 나의 인격과 수준에 상관없이 내 인생에 하나님의 권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망대를 붙잡게 될 때 약속의 말씀이 내게 평생을 통해 하나하나 응답으로 성취됩니다. 미리 보게 되고, 말씀을 누리고, 전하고, 결과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약 가진 자를 이길 자가 없고, 어떤 환경도 언약의 말씀 앞에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정복하는 황제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1. 말씀의 능력
  가. 말씀을 붙잡으면 다 살아나기에 말씀 붙잡는 것에 생을 걸게 하시고, 구원받은 자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작품을 남기게 하옵소서(벧전1:23).
  나. 예배 시간이 모든 것임을 알고, 선포되는 언약의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성령의 역사로 나에게 말씀이 성취되고 하나님의 능력이 삶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요7:37-38).
  다. 말씀을 받을 때 모든 것이 살아나고, 치유되는 축복을 누리며, 말씀이 전달되는 모든 곳은 살아나 열매가 맺어지는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에스겔 37장, 47장/시107:20).
  
 2. 말씀에 붙잡히지 아니하면
  가. 악한 사탄은 지금도 말씀에 붙잡히지 않도록 말씀을 이용해 속이기에, 정확한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날마다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창3:1-6).
  나. 복음만이 절대적 기준이 되게 하시고, 내 생각, 내 주장, 환경과 상황, 선택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기도 속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다. 말씀을 놓치면 모든 것 잘못 보게 되고, 사탄은 모든 것을 왜곡시켜 축복을 놓치게 하기에 모든 만남과 사건과 일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계획을 찾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결론: 말씀의 절대 망대를 가진 자가 언약을 붙잡고 따라가면, 절대 망하지 않고 정복하게 됩니다. 언약을 놓쳐버리면 잘해도 망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비밀을 말씀을 통해서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게 되고, 세상에 대한 답을 가지게 됩니다. 그 축복을 가지고 혼자서도 갈 수 있고, 함께 갈 수 있고, 멀리 갈 수 있는 황제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오직 될 때까지 붙잡으면, 유일성의 응답이 오고, 가는 곳마다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에 붙잡힌 바 된 인생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월 6일 주일 1부 예배 신봉준 목사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
(사40:6-8)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아멘.
         사40:6-8

  ■ 축복을 선언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당신은 대로를 여는 자입니다.’, 은혜로운 찬양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1부 예배에 참여한 여러분 모두가 목사의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 이 예배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때에 우리의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이 피곤하고, 지쳐 쓰러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은 그 속에서 힘을 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그것이 우리를 붙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풍성함들이 여러분 삶 속에서 체험되어지고, 누려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통역이 들어가서 그런지 아멘 소리가 바로 이어서 하기가 좀 그런 모양이죠.
 오늘 제목이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 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우리의 신앙에 바탕을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실 그게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바탕에 무엇을 두고 살아가느냐? 바탕이 흔들리면 다 흔들리게 되어지죠.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성취되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사야 40장 8절에 말씀하고 있죠.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했어요. 사실 이 땅의 모든 것들은 마르고, 시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말씀했습니다. 영원한 것은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의 신앙의 모든 바탕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어야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자리 잡혀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우리 안에 언약의 말씀이 들어와서 절대 자리로 잡혀져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절대 언약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언약 자체가 절대적인 거죠. 그런데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자리 잡혀지고, 그게 계속되어질 때 절대 언약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온 언약의 말씀이 결국은 우리 안에 절대 망대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망대는 각인이 되고, 뿌리내리고, 체질되어질 때에 나오는 것이 바로 절대 망대에요.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절대 언약입니다. 그게 내게 자리 잡혀진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절대 언약, 다른 말로 하면 절대 망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걸 다른 말로 하면은 말씀에 붙잡힌 바 되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질 때에 나의 인격과 수준과 상관없이 내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권세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을 역전시킨 말씀이 있었습니다. 물론 어릴 때부터 부모를 통해서 언약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을 역전시킨 귀한 말씀이 있었는데 나이가 팔십 되었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출애굽기 3장 18절에 희생 제사라는 부분, 그때부터 모세는 시대의 절대 망대가 되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능가하는 기적이 모세의 걸음걸음마다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광야에서 모든 문제를 정복하는 그 배경이, 바로 절대 망대가 되었던 그 말씀이 바로 광야에서 모든 것들을 정복하는 배경이 되어진 것입니다.
 지금도 원리는 동일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평생의 언약으로 붙잡혀져야 되고, 그게 여러분에게서 절대 망대가 될 때에 거기에 따라서 권세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나타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바울,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앞장서서 잡아 죽이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죠.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나니아를 통해서 바울을 향한 절대적인 계획을 밝혀주셨습니다. 이방인들과 또 이스라엘 자손들, 모든 임금들과 지도자들 앞에 설 귀한 그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이 사울이 첫 선교사로 나가게 되죠. 그리고 드로아의 밤에 마게도냐 환상을 보고, 마게도냐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바울의 생애에 있어서 두란노 사건 이후에 로마의 언약을 붙잡게 되죠. 그게 사도행전 19장 21절에 “내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망대를 바울이 붙잡게 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에 붙잡힌 바 된 것이죠. 그 바울의 걸음을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혔기 때문에. 그래서 사도행전 18장 4절에 보면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거했다 말씀했어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이 말씀에 붙잡힌 바울의 걸음, 유대인 사상들이 막지 못했습니다. 마게도냐 문화가 꺾지 못했고, 풍랑조차도 막지 못했습니다. 그 막강한 힘을 가진 로마조차도 바울의 걸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적으로 응답으로 온 것이죠.
 여러분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망대 붙잡게 될 때에 그 절대 망대의 약속의 말씀이 내게 평생을 통해서 하나하나 응답으로 성취되어지는 축복을 누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은 자는 자연적으로 미리 보게 됩니다. 말씀 자체가 언약이고, 말씀 자체가 예언이고, 말씀 자체가 바로 답입니다. 그 말씀을 누리고, 전하고, 결과를 결국은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결국 세계복음화를 향하고 있는 것이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과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언약 가진 자는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어떤 환경도 그 말씀 앞에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그 언약의 말씀 앞에 모든 환경들도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정복하는 황제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1. 말씀의 능력
 그러면 우리가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서 우리 안에 절대 망대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말씀의 능력을 먼저 알아야 되죠. 여러분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면 다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려면 말씀을 붙잡아야 되죠. 하나님의 능력을 내 것으로 누리는 길이 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붙잡을 때 하나님의 능력을 내 것으로 누리게 됩니다. 성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성취시키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말씀을 제대로 붙잡는 것이 다입니다. 물론 말씀을 지켜야죠. 설령 지키지 못한다 할지라도 제대로 말씀만 붙잡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너희가 거듭난 것은 말씀하고 있죠. 여기서 너희가 거듭난 것은 무슨 말입니까? 너희가 구원받은 것은 이 말입니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이 말입니다. 그게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다 했어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다. 그러면서 그 뒤에 하신 말씀이 중요한 말씀입니다.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말씀했어요.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 여러분 우리가 구원받고, 재창조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우리는 절대로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날 수가 없어요. 죽은 자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43절, 44절에 보면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 예수님께서 섰습니다. 이미 죽은 지가 사흘이나 되었다 했어요. 무덤 앞에 선 예수님께서 이야기했습니다. 무덤의 돌을 옮겨놓으라.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말씀했어요. 죽었던 나사로가 살아나서 걸어 나왔어요. 거기에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우리가 말씀 받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말씀이 얼마나 능력 있는 말씀인 것을 아셔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묶여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풀어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저주에서 해방 받았는데 아직도 묶여서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말씀 붙잡으면 죽었던 것 같은 내 인생이 뒤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무의미한 내 인생이 뒤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 가치 없어 보였던 내 인생이 가치 있는 인생으로 바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원받았잖아요? 그렇다면 이제는 정말 하나님 앞에 값진 인생, 작품을 남기는 인생이 되어야 되잖아요? 아무 의미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면은 말씀 붙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렘넌트들 어릴 때부터 여러분 말씀 붙잡는다면 시대를 살리는 귀중한 일에 쓰임 받게 됨을 아셔야 합니다. 성경에 어릴 때부터 언약의 말씀 붙잡고 나갔던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시대를 살리는 귀중한 축복을 받은 사실들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배 시간에 참여하면서 말씀 듣고, 말씀 받는 이 시간이 사실 모든 것이에요. 내가 지금 무엇을 듣고 있느냐? 내 안에 지금 무엇이 들어가고 있느냐? 무엇을 담고 있느냐? 그게 여러분의 미래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히브리서 6장 1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복을 주고 복을 주겠다.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케 하겠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 붙잡은 자에게 복을 주고, 복을 주시겠다 말씀했어요.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말씀했습니다. 한마디로 무엇을 말합니까? 여러분 복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십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십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내신 것입니다. 아담, 하와가 상실했던 에덴의 축복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시키신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 붙잡고 언약의 말씀을 붙잡는다면은 내 안에 생수의 강같이 흘러넘치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절, 38절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죠.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했어요. 생수의 강은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면은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큰 능력이 내 삶을 통해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능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님의 큰 능력, 모든 질병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님의 큰 능력이 내 삶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 붙잡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죠. 에스겔 골짜기에 에스겔 선지자를 하나님께서 인도해 나가셨습니다. 마른 뼈와 같은 그 골짜기에 말씀을 대언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큰 군대가 되었다 말씀했어요. 말씀이 임하게 될 때 큰 군대가 되어짐을 말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47장에도 중요한 말씀이 나옵니다. 성전에서 나오는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결국은 죽은 바다가 살아났다 라고 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9절, 10절에 보면 이 물이 닿는 곳마다 각 처의 모든 것이 다 살아났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2절에는 열매가 끊어지지 아니했다 했어요. 1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새 열매를 맺었다.” 말씀했어요. 그러면서 그 뒤에 이어서 보면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 받게 될 때 살아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107편 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할렐루야! 그가 그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신다 말씀했어요. 모든 위험한 지경에서 말씀을 통해서 건지신다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안에 말씀 때문에 즐거움이 있습니까? 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가뭄이 들수록 그 가치는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말씀에 붙잡히기 위해서 먼저 말씀의 능력을 아셔야죠. 내 안에 말씀의 절대 망대를 세워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말씀의 능력을 알아야 되는 것이죠.

2. 말씀에 붙잡히지 아니하면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내 안에 말씀의 절대 망대를 세우기 위해서는 말씀의 능력을 알 뿐만 아니라 어떻게 악한 사탄이 이 말씀을 가지고 공격하느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말씀에 붙잡히지 못하도록 여러분을 공격합니다. 그것도 사탄이 처음 아담, 하와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속였어요. 그래서 우리가 성령 충만 받지 못하면 우리도 모르게 말씀을 갖고 있다면서도 속아요.
 3장 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지금 사탄이 아담, 하와에게 속이는 겁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하나님은 선악과만 먹지 말라 했지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사탄이 말씀을 잘 알고, 말씀을 이용해서 말씀 가지고 속여요. 그리고 말씀 받으면 내가 손해인 것처럼, 또 억압받고, 속박받는 것처럼 속입니다.
 그 사탄의 말 앞에 이 하와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창세기 3장 3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더이다.”,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더이다. 뭔가 말씀 붙잡고 있는 것이 손해인 것처럼 느껴지게 해요. 뭔가 억압받고, 속박당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해요. 우리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처럼, 진짜 언약의 말씀, 복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어떤 면에서 신앙생활을 억압받고, 속박받는 것처럼, 손해 보는 것처럼 신앙생활 해요. 특별히 렘넌트들 성경에 보면은 이거 하지 말라, 저거 하지 말라 그것만 들려져서 뭔가 나를 구속하고, 뭔가 나를 억압하고 있는 것처럼 들려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신앙생활 하는 것이 많은 손해를 보고, 신앙생활 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어요. 정말로 복음은, 진리의 말씀은 우리를 자유케 하는데 자유함이 아니라 뭔가 모르게 속박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 받는 그 자체가 불편한 거죠. 하와도 불편했습니다.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어떤 느낌입니까? 뭔가 손해 보고, 또 억압당하고, 그러면서 뭔가 모르게 마음에 불편한 거에요. 여러분 사탄은 제대로 말씀 붙잡지 않는 성도들에게 심방해서 결국 넘어뜨린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사탄의 통로가 있다면 제대로 약속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지 않는 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어떻게 공격했습니까? “너는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5절에 그렇게 속였어요.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의 눈이 밝아질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다.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라.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인 기준인데 그게 아니라 내가 절대적인 기준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도 하나님이 판단하는 기준인데 내가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틀림이 없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훌륭한 생각을 한다 할지라도 우리의 생각은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내 생각도 잘못된 것이 많다 라는 사실이에요. 어제 맞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나놓고 보면 아닌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는 내 주장할 필요가 없어요. 된다, 안 된다? 그건 불신자들이 쓰는 말이에요. 꼭 이래야 된다? 그 말도 사실은 아닌 겁니다. 꼭 이래야 된다, 이 부분들 속에는 뭔가 모르게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하고 있는 거에요.
 여러분 복음만이 항상 옳습니다. 복음만이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속입니까? ‘네가 하나님이야.’라고 합니다. ‘네가 절대적인 기준이다.’라고 속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대로 해야 된다.’라고 말합니다. 내가 좋으면 내가 좋고, 나한테 잘해 주는 사람은 최고고, 나에게 못해 준 사람은 나쁜 놈이고, 선악의 판단을 하나님께 두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두고 있다는 사실.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은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나도 틀린 주제에 누가 누구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기도만 할 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든 것들을 판단할 때 일찍 판단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어제 우리가 말씀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망했습니다. 그런데 30년 후에 총리로 나타났어요. 여러분 일찍 판단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를 판단하지 마시고, 남을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 속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거에요. 다윗은 강적을 만났습니다. 사울 왕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사울 왕을 대적한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그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윗에게 있어서 그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켰죠. 반역을 일으킨 아들만 해도 뭔가 마음에 너무나 억울한데 그 아들을 따르던 신하가 다윗 왕을 저주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압살롬 자기 아들과 자기를 저주하는 그 신하를 대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고백했잖아요? “가만두어라.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부분이 있지 않겠느냐?”
 요셉은 어떠했습니까? 여러분 여자가 요셉을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집어넣는 그 일 속에도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내 주장할 필요 없고, 그렇다고 해서 어떤 주관도, 어떤 뭔가 나름대로 어떤 철학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라는 말이냐? 그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선악을 판단하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기준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만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복음의 말씀만이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오늘 우리 장로님 그렇게 기도했잖아요? 내 생각과 내 동기와 모든 계산들 다 내려놓고 말씀만 붙잡을 수 있도록, 말씀만이 우리의 기준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환경도, 형편도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탄이 어떻게 했습니까? “네가 하나님이야.”, 여러분 이게 무서운 결과를 가져왔어요. 모든 인간을 인간 중심으로 인본주의에 빠지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사람들을 무너뜨린 것이죠. 완전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4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죽으리라 말씀했거든요. 그런데 뱀은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가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국 자유방임에 빠지도록 만듭니다. 완전 타락하게 하고, 자기 멋대로 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처럼 되리라.”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3장 6절에 보면 결국은 잘못 보게 합니다. 말씀을 놓쳐버리니까 하와가 선악과를 보니까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야 되는데 그 말씀을 놓치면 모든 것들을 잘못 보게 됩니다. 죄인데 죄가 아닌 것처럼 보이고, 큰일 날 것인데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고, 중요한 것인데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고, 영원한 것인데 별로 가치 없는 것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겁니다. 말씀을 놓치면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모든 것을 왜곡시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은 일어나는 사건과 일과 만남은 전부 하나님의 축복 속에 있는 거에요. 그런데 악한 사탄은 사건과 일과 만남을 통해서 중요한 축복을 놓쳐버리게 만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잖아요? 그렇다면 모든 사건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 하는 모든 일 속에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이 있습니다. 모든 만남 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한 사탄에게 걸려들면은 만남과 사건과 일들을 통해서 우리는 결국은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탄이 어떻게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공격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의 절대 망대가 우리에게 세워지게 되어 있어요. 말씀의 능력을 알고, 사탄의 말씀을 통한 공격을 알 때에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진다 라는 부분이 뭔가를 알게 돼요.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말씀의 절대 망대 가진 자는 언약을 잡고, 말씀 따라가는 자는 망하지 않고, 결국은 정복하게 됩니다. 언약을 놓쳐버리면은 잘해도 망합니다. 여러분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비밀이죠. 말씀은 무엇입니까?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말씀입니다. 하나님과의 비밀이고,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게 하니까 우리는 세상에 답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매 주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마다 그걸 여러분의 마음에 담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조그마한 문제들 살펴보면은 그게 응답이고, 그것 때문에 우리에게 즐거움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축복을 누리게 되면은 우리는 황제가 가는 길 혼자서도 갈 수 있고, 함께서도 갈 수 있고, 멀리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있다면은 혼자 가고, 함께 가고, 멀리 가게 되는 영적 황제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오직이 될 때까지 말씀을 붙잡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성취되면서 오직이 되죠. 결국 오직이 안 되어지면 그게 유일성도, 재창조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말씀이 오직 되어질 때 거기에 따라 나오는 응답이 남들이 보고도 알게 되는 유일성의 응답이 일어나게 되고, 가는 곳마다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말씀에 붙잡힌 바 된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찬양대 찬양 드렸던 것처럼 산속에 폭풍우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괜찮습니다. 말씀에 붙잡힌 바 되어지면 때에 따라 우리의 영혼에 외롭고 고독함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속에서도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의 망대를 가진(말씀에 붙잡힌 바 된) 전도 제자의 기도
1. 말씀의 절대 망대로 모든 현장을 정복하는 황제의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2. 복음의 말씀만이 나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게 하옵소서.
3. 모든 사건, 일,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 계획, 응답과 축복 찾아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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